요즘 하루하루 사는게

이 동생놈 때메 살맛난다 .

아침마다 오빠 찾으면서 자고 있는데
볼에 뽀뽀 해주면서 일어나서 놀아달라고
징징대는거 보면 졸귀 .

아빠 된 기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