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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게이들은 다 알겠지만 부사관 새로운 계급 만드는건 전부터 있었던 이야기다

그리고 2012년부터 상사 다음에 영사 계급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2013년엔 거의 공식화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영사 이야기가 쏙 사라지고 원사 다음 계급인 현사가 나왔다.

 

 

 

애초에 영사가 만들어진 취지는 상사만 10년 13년 이렇게 해처먹는 부사관계의 앰창인생들 구원하고 부사관 체계를 좀더 젊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나아가서 부사관 확장정책 중,상사 위주의 부사관체계 만들기에도 영사 계급의 신설은 진짜 모든 타 정책하고 잘 맞아 떨어지는 체계였다.

 

근데 갑자기 왠 씨팔 원사 할아버지 위에 현사 증조할애비를 만들었다

암만 씨발 군대가 거꾸로 돌아가는 사회라도 원사 위 계급을 만들어버리면 앞에 국방부가 씨부리던 모든 정책은 개좆이 되버리는 결과가 난다

좋은 점?

 

씨발 당연히 원사보다 현사가 전역하고 연금이 높겠지 개씨발

 군대가 자기 역할 못하고 계급사회의 리스크에 골병을 앓고 있으면 당연히 중간을 만들어야 되는데 관료제 위에 신을 만들어버리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진짜 씨발 무슨 군대의 신을 만드는 모양인가보다

전역하고 돈 존나 땡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