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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술모양과 오르가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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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명의 유럽 여성들을 상대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윗 입술 중간부분(위 사진의 동그라미 쳐진 부분)이 윗입술의 다른 부분보다  뚜렷하고 도드라지게 높을 수록


삽입 오르가즘을 한번이라도 느꼈보았을 확률이 높았으며, 지난 한 달 간 더욱 지속적으로


삽입 오르가즘을 느꼈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입술의 모양은 다른 형태의 오르가즘


(성교 중 자위, 본인이나 파트너에 의한 자위, 바이브레이터, 보빨 등) 하고는


연관이 없었다.



(이 사진만으로는 잘 구분이 안될 수도 있음. 그냥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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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도드라지고 날카롭게 올라감

B: 도드라지고 완만하게 올라감

C: 안 도드라지고 날카롭게 올라감

D: 안 도드라지고 완만한게 올라감

E: 평평함

F: 평평한 것보다 살짝 낮음

(Brody & Costa,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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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이 될 만한 비교짤. 윗입술 가운데에 굴곡을 눈여겨 보자)
















2. 걸음걸이와 오르가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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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에서 행해진 한 연구에서는 삽입 오르가즘을 겪은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의 걸음걸이를 촬영한 후


적절하게 훈련된 성()과학자들에게 촬영된 영상만으로 여성의 오르가즘 여부를 판단하게 하였다.


그 결과, 성()과학자들은 81.25%의 정확도로 여성의 오르가즘 여부를 맞혀내었다. 이 실험의 탐구 테이터 분석은


보행 시 골반과 척추의 회전 정도와 보폭이 삽입 오르가즘을 경험한 여성의 걸음걸이 특징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였다. 이 연구는 삽입 외의 방법으로 느낀 오르가즘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았다.












3. 여자는 쎾쓰 중에도 사기를 친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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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오르가즘 표정)




71명의 여성들(평균 21.68세)을 상대로 연구한 결과, 여성들은 클리토리스 자위, 파트너에 의한


클리토리스 자극, 보빨, 그리고 삽입 순으로 오르가즘을 자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구는 여성들이 주로 전희 중에 오르가즘을 느끼는 데 반해, 교성은 주로 남성의 사정 전


혹은 사정하는 동시에 낸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이 결과들은 여성의 교성이 어느정도는 남성의 행동을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이끌어내려는 잠재의식에 의한 반응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4. 어맛! 저는 제가 만족하려고 창녀처럼 입는 거거든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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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텍을 방문한 351명의 오스트리아 여성들을 상대로 그들의 의상 선택, 성()적 동기,


호르몬(에스트라디올과 테스토르테론) 레벨, 남친이 있는 지 여부와 남친과의 동행 여부를 조사한 결과,


여성들은 그들의 의상이 사회적 신호로서 작용한다는 것을 어느정도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몇몇 경우에는 그들의 의상을  구애 동기와 매치시키기 위해 변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스루룩은 (본 연구에서는 드물었지만) 쎾쓰 동기와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말해, 쎾쓰가 고플 수록 시스룩의 정도가 강했다)


호르몬 레벨 또한 의상 선택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토스테스테론 레벨이 높을 수록  의상이 몸매를


부각하는 정도가 높았으며, 남친이 동행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에스트라디올 레벨이 높을 수록 더욱 타이트하거나


노출이 많은 의상을 선택하였다. 












5. 지스팟은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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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로 짤리거나 하진 않겠지?)



지스팟이 유전학적 근거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22-83세의 여성 쌍둥이들(1804쌍)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56%의 여성들이 지스팟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나, 이 결과는 전적으로


개인적 경험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특기할 만 한 유전적 영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인 성()적 행동, 관계의 만족도, 그리고 성에 태한 태도와의 상관관계는 지스팟이


허구적인 현상임을 시사한다.





5줄요약:


1. 입술의 파인 부분을 눈여겨보라. 

2. 만족한 여성은 걸음도 크다.

3. 전희는 중요하다.

4. 여자가 자기만족을 위해 옷을 입는다는 것은 어느정도는 개소리일 수 있다

5. 지스팟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다. 있다면 그건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것일 뿐.




출처:


http://blogs.discovermagazine.com/discoblog/2011/06/28/ncbi-rofl-new-study-predicts-angelina-jolies-capacity-for-vaginal-orgasms/#.Ux5d-17sgXw


http://blogs.discovermagazine.com/discoblog/2010/04/23/ncbi-rofl-friday-flashback-a-womans-history-of-vaginal-organism-is-discernible-from-her-walk/#.Ux5eDl7sgXw


http://blogs.discovermagazine.com/discoblog/2010/06/08/ncbi-rofl-she-may-not-be-having-what-you-think-shes-having/#.Ux5eNl7sgXw


http://blogs.discovermagazine.com/discoblog/2009/07/01/does-this-outfit-make-me-look-like-i-want-to-get-laid/#.Ux5eK17sgXx


http://blogs.discovermagazine.com/discoblog/2010/02/11/ncbi-rofl-the-g-spot-nature-vs-nur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