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장사고가 있은 후 모니카는 뭔가 결심한 듯 데이빗을 부른다.
데이빗은 엄마가 다가오자 자신이 쓴 글을 엄마에게 보여준다.
데이빗과 단둘이 나들이!
데이빗 복 터졌노!
부릉부릉!
테디도 데리고 왔네
으잉??? 아따 광주로 가는 겁니까?
...가려다가 중간에 방향을 튼 모니카
데이빗 : 이야! 신난다! 내가 돗자리 깔래!!!
이 와중에 진지한 엄마
당연히 이해못할 소리에요
농담인 줄 아는 데이빗
옷장에서 논 것처럼 숨바꼭질로 인식함
그럼??
현실을 인지한 데이빗.
미안했던 것 전부 털어놓는다
데이빗의 눈을 쳐다볼 수 없는 모니카
데이빗은 동화의 내용처럼 자신이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현실부정모드
여기서 눈물 왈칵 쏟음
뿌리쳐버리는 모니카..
냉정하노
데이빗 : .....
알면서 이런 짓을..
(극 초반의 흑누나의 책임론이 떠오른다)
데이빗 : 제발...
떠나버린 모니카
화면이 바뀌고 왠 멋진 남정내가 모텔키를 달라고 한다
객실 문 앞에서 점검
순식간에 헤어스타일 변경
신기하노
그는 섹스로봇 조 라고 한다
조용히 누워있는 여자에게 다가서는 조
으잉? 근데 여자는 죽어있다
뒤에 나가는 남자가 죽였음
조는 경찰들을 피해 뒷골목에서
가슴팍에 달린 일련번호를 칼로 뜯어낸다.
다시 데이빗으로 돌아왔다.
그는 테디와 요정을 아는 사람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가는 길에 트럭이 있노
트럭은 부품쓰레기들을 내다 버린다
일게이 1
일게이 2
이때 달모양의 기체를 타고 버려진 로봇들을 수거하는 헌터들이 나타난다
싹다 진압해!
부릉부릉!!
데이빗은 도망가다가 한 폐가에 숨게된다.
이때만난 암베충이 데이빗에게 많은 관심을 준다(보밍시전
난 푸른요정을 찾고 있다고
이때 진압반의 그물에 모두 걸려든다
섹스로봇 조도 감금됨
테디는 갇히지 않고 그물에 매달려 데이빗을 어떻게든 지키려 한다
여기까지군
운지하는 테디
아...안돼!!
하지만 테디는 쿠션으로 살아남아 데이빗을 쫒아간다..
다음 편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