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형이랑 홍합가게와서 술한잔하면서 노콘질싸에 대해 토론하다가 벽보고 현자타임왔다.. 원조가카옆애서 술먹고 음담패설하고있었노;; 요즘 시국이 어수선한데 원조가카보니 가슴이 찡하다. 게이들아 즐거운 새벽되라 가슴이 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