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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람보르기니(무르시엘라고) 를 타게 되면 겪게되는 현상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자동보픈 가능

차체가 낮아 치마입은 여자가 탔을때 팬티를 볼수 있다.

승차감 좆망이다
트랙에서나 타는거지 도로에서 운전시 허리가 굉장히 아프고 다리가 떨리는 등 몸이 거부한다.
(장시간 운전시 노짱따라감)

가뜩이나 승차감도 좋지 못한데 실내까지 좁아 키가 큰 사람이 타면 노짱 따라간다



낮은 방지턱이라 하여도 속도를 아주 낮춰 서행으로 통과해야 하고 그렇게 한다 하여도 운전자와 동승자는 급격한
피로감을 느낀다. 차체가 너무 낮다. 방지턱 널린 한국에서 타면 머리빠짐


공연비 리터당 3.5 허나 실연비 리터당 1km .. 먹는것도 고급 휘발유.. 돈이 좆나 많아야 탈수 있다
한마디로 달리면서 창밖에 돈뿌리는거다
제조사 : 람보르기니
차종 : 중형
모델 : 무르시엘라고
가격 : 4억 9090만원
배기량 : 6,496cc
마력 : 650마력
토크 : 67.3kg*m
람보르기니를 제대로 즐길려면 돈이 차고 넘쳐 개인 차고를 가지고 있으며 트랙에서나 트랙 이용비 내가며
취미로 고급 휘발유 뿌려가며 달릴 부르주아여야 된다
한국에서 타면 몸도 피곤 지갑도 피곤 소음도 부왘 그렇다고 길이 뻥뻥 뚫려 슈퍼카의 재미를 느끼지도 못한다
유일한 장점은 사람들의 부러운시선과 자동보픈이 가능하다
걍 우리는 현기차나 몰고 다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