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세일러문 요정? "새정치 이름으로 경고한다"

▲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운영위원장이 4일 오후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의전당에서 '신당 창당 설명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안철수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 중앙운영위원장은 4일
기득권에 안주할 수 있겠다고 안도의 한 숨을 내쉬는 분이 있다면 새정치의 이름으로 경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ㅋㅋㅋㅋㅋ

안 위원장은 이날 전북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 신당창당 설명회에서
 “새정치연합과 민주당이 크게 하나가 되지만 전북을 비롯한 호남정치의 혁신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며 이 같이 말했다.          결국 절라도 ㅋㅋㅋ

안 위원장은 이어 “우리가 하나가 되기 때문에 전북을 비롯한 호남 시민 여러분께 더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며
  “내부부터 더 멋있는 경쟁을 보여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곳 전북에서는 기득권에 의한 나눠먹기 설자리가 없도록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안 의원에 대한 비판이 빗발친 것과 관련,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입을 연 9명 중 7명이 저를 비난했다.
어떤 최고위원은 저에게 종북세력이 걸었던 길을 걷고 있다고 색깔론까지 꺼내 칼을 휘둘렀다”면서
 “아마 저와 그리고 여기 계신 동지 여러분이 정말 무서운가 보다”고 말했다.     동지래!! 동지.. 둥지 아니고? 철새둥지..ㅋ

안 의원은 그러면서 “막말정치와 약속을 팽개치는 거짓말 정치에 맞서겠다”며 “색깔론과 막말을 빼면 남는 것이 없는 사람들이 칼을 휘두를 때 우리는 스스로 내려놓는 약속을 지키는 선의와 지혜로 맞설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말 뻔뻔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철수...
그 끝은 파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