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4 기준.
삼성.아산.새부란스

세곳의 평균점을 이야기 하겠음.

연봉??
삼성 아산이 연봉이 제일 높고 삼성이 조금더 높은걸로 앎. 다니는 친구말로는 연말에 보너스? 비슷한게 있음. 300에서 500 사이. 이건 매년 바뀌고 더 작을 수더 있음.

남자 간호게이 기준이니 3년차 호봉 (군2년포함) 으로 시작한다. 빅4는 4000은 넘게줌. 새부란스는 대략 4200정도 생각하면 된다. 진급하면 월급이 뛰는데 연차보단 진급에 의한 연봉상승치가 큼. 자대 우대는 당연히 있고 새부란스의경우 5년차나 6년차에 진급을 주로함. 당연히 시험치는데 떨어지는 사람도 많고 진급시험도 병동 분위기와 눈치를 보고 칠수있음.
석사나 전문간호사 과정은 당연히 자대메리트가 있고 병동 배정이 어느정도 있다.
암튼 다시돌아와서 서울대는 3800전후 성모는 더 작은걸로 알고 있음.
서울대랑 성모는 게이들이 말해줘라. 여기는 내 정보가 모자란다.

주는 만큼 부려 먹기 때문에 1년안에 50퍼가 그만두고 3년안에 입사자의 70퍼가 그만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통계치를 병원측에서 내지 않고 있고 내 주변 동기들을 보면 3년안에 80퍼가 그만뒀음. 20명 조원중 4명 남음.

정말 남자간호사를 선호한다??
남자는 icu er or등 특수 부서 배치가 잦지만 이마저도 그만두는 비율이 월등하기 때문에 병원측에서 남자를 선호한다는건 개구라임. 특정 부서는 남자 이직률이 너무 높아서 안 받겠다고 간호국과 대판 싸우기도 함.
그나마 or이나 정신건강병동이 남자가 일하기 수월하고 이직률도 낮다. 삼성의 경우는 정신 병동에 남자가 몇명있고 3년차 이상도 있더라.

남자는 빅4에 가기쉬운가?
상대적으로 가기가 쉽다. 좆같은 지잡이라면 성적 최대한찍어주면된다. 성적이 안되면 토익 900이상 찍던지.. 자기만의 컨텐츠나 개성이 필요함. 병원 방침상 남자를 많이 뽑는 시기도 있으니 운도 따른다. 새부란스는 800병상?의 암병동이 오픈예정이라서 이번에 엄청 뽑았음.
성적안보는 새부란스나 삼성은 상대적으로 아산 서울대보다는 들어갈 확률이 높다.

업무량
직접경험해 봐야 안다. 이직률이 높다는건 정말 일하기 좆같다는걸 의미하니까. 모 공기업처럼 20년씩 편하게 해쳐먹고 육천씩 땡기긴 힘들다 . 구조나 분위기상 대기업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or .정신 아니고선 힘들다에 그만두겠다를 달고 산다.

전문적으로 더 풀기엔 학생게이와 간호게이들도 있는데 내가 설레발일것 같아서 궁금점만 풀고 간다. 호응이 있으면 다음에는 같이 일하게 되는 간호사들의 현실과 뒷담화를 풀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