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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민간의료기관 등에서 발견된 HIV 감염인은「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에 의거하여 지체없이 관할 보건소장에게 신고 되며, 신고 사항은 HASNet을 통해 질병관리본부에 보고된다. 2011년 한 해 동안 보고된 HIV 감염인은 888명이었고, 성별로는 남성 827명(93.1%), 여성이 61명(6.9%)으로 13.6:1의 성비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40대 220명(24.8%), 20대 208명(23.4%), 30대 198명(22.3%) 순으로 많았고, 남성은 40대, 여성은 50대에서 비율이 높았다. 전체 감염인 중 남성의 58.2%, 여성의 67.2%에서 감염경로가 조사되었으며, 모두 성접촉에 의한 감염이었다. 감염경로가 확인된 남성의 54.7%(481명 중 263명)는 이성간 성접촉, 나머지 45.3%(481명 중 218명)는 동성간 성접촉에 의한 감염이었으며, 여성은 41명 모두 이성간 성접촉에 의한 감염이었다.






지들말로 성소수자라는데 게이새끼들이 에이즈 감염 45퍼센트면 어마어마한거지 ㄷㄷ


어휴 이래도 똥꼬충새끼들 니들한테 피해줬냐 인권을 존중하라 등등 감성팔이ㅉㅉ


시발 후장에다 피 철철 흘리며 자지 박는데 온갖 잡병들 다 서로서로 옮기고 퍼트리지


불쌍한척 지랄하지말고 권리를 말하기 전에 책임부터 지켜라




질병관리본부 자료

http://www.cdc.go.kr/CDC/notice/CdcKrInfo0301.jsp?menuIds=HOME001-MNU0004-MNU0036-MNU0037&cid=19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