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이 병신이 한 짓 때문에 분통이 터져 잠이 안 온다.
국정원 개혁 특위가 합의된 게 뭐를 뜻 하는 줄 아냐?
첫째, 국정원이 개혁 대상이란 이미지를 뒤집어 쓴 거다.
국정원이 뭔가 큰 잘못을 저지르는 음모 집단이란 누명을 쓰게 됐다는 말이다.
황우여와 새누리 병신들 때문에.
민주당에서 국정원 직원이 댓글 달았네 어쩌네 할 때
이 새끼들 뻘짓 한다고 코웃음 쳤다.
그런데 이 새끼들을 내가 과소 평가했다.
590개 정도 직접 달았다는 그걸로
국정원을 개혁 대상으로 만들어
악의 집단으로 인식하게 했고,
새누리당한테 '국정원 악의 집단, 개혁대상 맞다'는 동의까지 얻어 낸 거다.
이게 얼마나 미친 짓이냐?
현재 국정원이 얼마나 큰 성과를 내고 있냐.
이석기와 내란음모 집단 RO를 때려잡았고,
빨갱이당 통진당 목가지를 거머 잡았다.
대한민국 수호의 일등공신이다.
이런 국정원이 개혁대상이냐?
그런데 황우여와 새누리 병신들이 이 짓거리를 한 거다.
댓글 590개 썼다고?
그것도 업무 연장선상에서!
개잡노무 황우여와 새누리 병신들!
둘째, 민주당은 면죄부를 받았다.
국정원 직원을 미행, 차량 들이받기, 매관매직을 이용한 매수, 감금 등의
범죄를 저지른 집단이다.
그런데 국정원이 도리어 범죄 집단으로 뒤바뀌는 바람에
민주당은 졸지에 정의의 당이 된 거다.
셋째, 국정원의 대공 기능 약화의 위기에 놓이기 되었다.
변희재가 지적한 대로 민주당은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페지, 국내정보수집 가능 폐지를
목표로 달려 들고 있다.
물론, 폐지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고
설사 특위를 통과하더라도
박근혜가 거부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믿는다'는 가정이다.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대한민국은 좆망이다.
왜 스스로 국정원을 이런 위기에 봉착하게 하나?
이 병신들아!
넷째, 국정원 댓글 사건 재판에 악영향을 끼친다.
재판부도 사람이다.
국정원 댓글 사건의 본질은
국정원 직원들이 직접 쓴 590여 개의 댓글을 부풀려
국정원을 흔들고 박근혜 정부를 흔들려는
종북 친북 세력들의 단순 공작인데,
국회 특위까지 갔으니 이젠 가볍게 보려 해도 가볍게 볼 수 없다.
국정원이 뭔가 큰 잘못을 한 것처럼 인식하게 되고
이것은 재판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국정원이 큰 잘못이라도 한 것처럼
재판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는 거다.
황우여와 새누리 이 병신들 때문에!
다섯째, 국정원의 보안 사항이 노출되어 국정원이 약화된다.
특위를 통해서 민주당 것들은
국정원의 별의 별 문제까지 다 들고 나올 것이다.
국정원은 보안상 성역이어야 하는데
적들에 의해서 국정원이 난도되어지고
국정원은 이제 개나 소나 할 것 없이 집적거려도 되는
동네북처럼 힘이 약해질 것이다.
힘이 약해진다는 것은 국정원이 제 기능을 할 수 없게 된다는 거다.
적들에게 노출되고, 내부의 적들에겐 몰매를 맞는 기관이
어떻게 제 기능을 하겠는가.
이 짓을 황우여와 새누리 이 병신들이 한 거다!
여섯째, 이석기와 RO의 수사와 재판에 영향을 미친다.
특위가 가동되면 민주당에 의해서
국정원 상부 하부 조직은 끊임없이 시달릴 것이다.
결국 이석기와 RO 보강 수사와 재판에 집중해야 할 시간을
특위 준비 때문에 망치게 된다.
더구나 특위 기간 중 적들의 분탕 때문에
이석기와 RO에 대한 수사나 재판에 임하는 힘은 약화될 수밖에 없다.
빨갱이들이 살아날 가능성이 그만큼 더 커진 것이다.
이 짓을 황우여와 새누리 병신들이 한 거다!
일곱째, 곧 망할 민주당이 정국 주도권을 잡게 하였다.
10프로 초반대의 지지율로
국민들에게 완전히 망해가는 민주당에 힘을 실어 준 거다.
특위 위원장에 동수의 특위 구성까지.
황우여와 새누리는 완전히 미쳤다.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마찬가지였던 민주당은
예산안과 연계한 이 빅딜로
완전히 정치 주도권을 잡게 되었다.
그렇다고 예산안 새누리가 원하는 대로 해줄 거 같으냐?
특위위원장 자리까지 잡았으니 더 힘들어졌다.
만일 민주당이 예산안 심사를 거부해서
준예산이 편성되는 사태가 벌어졌다면
민주당은 가뜩이나 원성으로 가득찬 국민들에게
민생 살리는 예산안까지 발목을 잡는다고 완전히 몰매를 맞아 망했을 것이다.
민주당으로서는 주도권 싸움에서 밀리고 국민들에게 외면당해 망하나
예산안 거부로 국민들에게 외면당해 망하나 어차피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한번 해보자고 들이댄 것뿐인데
황우여와 새누리 이 병신들이 무릎 꾾고 칼을 내준 거다.
새누리는 이제 질질 끌려 다닐 거다. 병신 새끼들.
여덟째, 황우여가 산 대신에 새누리와 박근혜의 수명이 짧아졌다.
민주당이 예산안 심의에 나섬으로써
황우여는 새누리의 수장으로서 역할을 다했다는 것 때문에
황우여는 목숨을 건졌다.
대신 새누리는 모든 주도권을 잃고,
때문에 박근혜의 행보에 방해가 되고,
향후 국정원의 대공분야 약화나 폐지 따위의 사안에
박근혜가 반대나 거부권 행사 의사만 밝혀도
그것이 빌미가 되어 퇴진 운동은 명분을 얻고,
그 때문에 정국은 더 시끄럽고 복잡해져
결국 박근혜 정권에 크게 마이너스가 될 것이다.
이 병신짓을 황우여와 새누리가 한 것이다!
왜 특위를 합의해서 이런 위험을 스스로 자초하냐!
아홉째, 죽어가던 좌빨들이 힘을 얻어 대한민국이 더 위험해졌다.
죽어가던 좌빨들에겐 숨 쉴 공간이 생겼고
좌빨들 때려잡던 국정원은 반대로 산소탱크 잃고 빌빌 댈 것이니
결국 대한민국은 그만큼 더 위험해 진 거다.
황우여와 새누리!
이 병신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른다.
그까짓 예산안 때문에
차, 포, 마, 상까지 다 떼주고
대한민국을 힘들게 만든 것이다.
민주당의 예산안 참석 그까짓것 하나 때문에,
예산안 정상화 못시켰다는 무능한 당대표라는 말 하나 듣지 않으려고
이 엄청난 짓을 황우여와 새누리가 저지른 것이다.
끝으로 한 마디한다.
저 하나 살자고,
아무런 잘못도 없이
정의를 행하고, 대한민국을 지키던 국정원을
악의 집단으로 모는 공작에 동의해서,
국정원을 위기에 몰고
대한민국을 위기에 내몬
이 개새끼들아 나가 죽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