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5년? 내가 좆다섯살일때 우뢰매보러가면 촌구석인데도
극장앞에 줄이 100미터씩서있고 줄서서들어가면 책받침도받고 했던 기억이난다
지금보면 에스퍼맨 심형래 좆병신같은데 그당시엔
왜케 멋있었는지...
삼촌월급 그당시 돈 만원짜리털어서 우뢰매장난감, 동내일게이같은 칭구새끼들한테 돌리다 걸려
삼촌한테 민주화당한기억도 어렴풋이떠오른다
데일리는 그당시 좆다섯살인 나였지만
볼때마다 내소중이를 불끈거리게 했었다
심형래 저땐 잘나갔는데 괜히 좆같은 용가리통뼈영화만들고 씹망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