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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가면 미국 문화가 있다.
중국에 가면 중국 문화가 있다.
전라도에 가면 전라도 문화가 있다.
일본에 가면 일본 문화가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오면 다문화가 있다?
이게 맞다고 생각하냐?
짤방이 극단적이고 병신 같지만 그 나라에는 그 나라 고유의 문화가 있고
자국의 여러 인종과 민족의 다양성에서 시너지를 받아 자국의 문화를 강화하는 것이 요즘 글로벌 현추세다.
이것이 바로 용광로 Melting pot 문화로 시작하고 요즘은 샐러드볼 Salad bowl 문화이지.
용광로에서 하나되는 것 보소.
샐러드 그릇 안에서 하나되는 것 보소.
이게 미국식이다.
반면 우리나라가 추구하는 것은 다문화 Multiculturalism는 유럽식 모델이야.
경제적, 사회적 문제로 외국인들이 몰려와서 그들 본국의 문화를 자국에서 인정해주는 식이지.
그들의 본국 문화를 자국에서 인정하지 않으면 나쁜새끼로 몰아간다.
즉, 자기 나라의 문화로 융합하거나 출신국의 문화를 존속하면서도 그 나라와 하나 되는 문화를 강조하는
미국식 용광로와 샐러드볼과 우리나라 다문화 정책은 다른 개념이다.
우리나라 시민단체, 사회단체에서 정부가 용광로 정책한다며 샐러드볼식으로 본국의 문화를 우리나라에서 인정해주자고
용광로와 샐러드볼의 본질을 무시하고 선동하고 있는데
그들이 주장하는 다문화 정책은 어원부터 성격까지 다르다.
우리나라가 쓰는 다문화라는 단어 즉 Multiculturalism은 바로 Multikulti 독일 70 ,80년대에 시작한 개념이자 단어다.
뜻 풀이 : http://en.wikipedia.org/wiki/Multikulti
지금은 어떠냐고?
짤방 출처: 독일 다문화 사회의 현재와 미래 (2) 홍혜정 함브르크대학 역사학 박사 http://kyoposhinmun.com/detail.php?number=5816&thread=14r04
다문화 정책 시작한 독일도 다른 유럽국가들처럼 좆망했다.
우리나라 다문화처럼 타국의 이민자 또는 불법 체류자의 언어와 문화를 인정하자 정책은
유럽의 다문화 정책이 망한것처럼 한국에서도 망한다.
스위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 영국, 스페인등 유럽에서 망한 정책이 우리나라에서 성공하겠냐?
요즘 현정부와 박근혜를 까는데 다문화 정책을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다문화 정책이란게 현 정부나 우파에서 만든 컨셉이 아니다.
좌파 사회단체와 좌익 성향의 언론사가 적극 홍보하며 아래에서부터 요구로 올라온 정책이란 것이다.
정부에서도 동남아등 못사는 나라들에서 신부를 수입하던 풍조가 이제 애를 낳아서 취학한 아동만 5만을 돌파한 상황에서
정책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물론, 다문화식으로 잘못된 방향으로 정책을 시행하는 것을 까는 것이 맞다. 두번 까라.
그럼 다문화 정책 대신에 필요한게 뭐냐?
비빔밥 문화
여하튼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그들에게 잘 가르쳐서 이해하고 같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비빔밥 문화가 필요하다.
3줄 요약
우리나라의 다문화 정책이 다를 뿐 틀린건 아닙니다 드립으로 인정해줄만한게 아니라 분열시키고 나라 망하는 정책이다.
용광로처럼 융합시키고 샐러드볼처럼 각자 고유의 맛이 있어도 결국 한 통에 드레싱으로 하나의 음식을 만들어야 국가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다문화 그만하고 비빔밥 문화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