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친어머니에게 칼을 휘두르고

이를 제압하던 경찰관의 허벅지를 찌른 혐의로 중학교 2학년 김모(14)군이 불구속 입건됐다.

김군은 파출소에 연행돼서도 괴성을 지르며 경찰관들에게

“맞짱(맞싸움) 뜨자 이 XX들아” “죽여버리겠다” 괴성을 지르기도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0/26/2013102600600.html?news_Hea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