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부인]은,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장,

[남편]은,

세계 최대 로펌 한국 대표


현재 대한민국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원조 '디엘에이파이퍼' 한국 총괄대표.ⓒ 네이버 인물정보 화면 캡처
▲이원조 '디엘에이파이퍼' 한국 총괄대표.ⓒ 네이버 인물정보 화면 캡처


<민주당> 박영선 의원의 남편은
잘 알려진 대로
이원조 미국변호사다.

영국계 대형 로펌인
<디엘에이파이퍼>(DLA PIPER)
한국 총괄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는 그는,
<샌프란시스코대 로스쿨>(University of San Francisco, School of Law)을 나와
해외 로펌에서 경력을 쌓은 뒤
1997년 귀국해
<한국IBM>과 <김앤장>에서 일했다.

2008년 <디엘에이파이퍼>(DLA PIPER)에 합류,
일본사무소에서 근무하던 중, 
최근 한국사무소를 총괄하는 대표변호사가 돼
다시 국내로 돌아왔다.

이원조 변호사가 몸담고 있는
<디엘에이파이퍼>
(DLA PIPER)는
매출액과 규모면에서 단연 세계 최대 로펌이다.

디엘에이파이퍼 서울사무소의 모습.ⓒ 뉴데일리
▲디엘에이파이퍼 서울사무소의 모습.ⓒ 뉴데일리
디엘에이파이퍼 서울사무소의 모습.ⓒ 뉴데일리
▲디엘에이파이퍼 서울사무소의 모습.ⓒ 뉴데일리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24억달러(한화 약 2조6,000억원),
소속 변호사 수는
4,200명선으로 알려졌다.
현재 전 세계 32개 국가에 78곳의 사무소를 두고 있다.

<디엘에이파이퍼>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이
한미FTA보다 먼저 발효되면서
지난 7월 1일부터
국내 로펌과의 [공동수임]을 할 수 있게 됐다.

[편집자 주]

법률시장 개방은
3단계 로드맵에 따라 이뤄지고 있다.

1단계에서는
미국-영국 로펌 모두
미국법이나 영국법 [자문]만 할 수 있다.

2단계 개방 시기는
미국계 로펌의 경우
내년 3월 15일부터다.

EU계 로펌은
지난 7월 1일 이미 문이 열렸다.

2단계에서는
해외 로펌이 한국 로펌과 손을 잡고
사건을 [공동수임]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미국법과 국내법이 섞인 사건을 [공동수임]한 뒤
[수익]을 나눌 수 있다는 뜻이다.
다만 국내 변호사를 고용할 수는 없다.

마지막 3단계까지 문이 열리면
해외 로펌은
국내 로펌과 [합작사업체]를 만들어
국내변호사를 고용할 수 있다.
사실상 완전 개방이다.

3단계 개방 시기는
EU계 로펌의 경우
2016년 7월,

미국계 로펌은
2017년 3월 15일이다.


미국에서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이원조 변호사의 전문분야는
해외 직접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s)와 인수합병(M&A)이다.

국내에 진출한
해외 로펌 대부분의 한국 총괄 대표와 마찬가지로, 
이원조 변호사 역시
젊은 나이에 유학을 떠나
미국에서 로스쿨을 나왔다.

국내에 든든한 [인적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는 점 또한
국내에 들어온 해외 로펌 한국 대표들과 같다.

참고로
지금까지 한국에 사무소를 낸 해외 로펌 변호사들 중에는
국내 유력인사의 자제들이 많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68720

 

저러니 설치는 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