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버스 기다리다 본 광고인데..
"전라도", "묵은지" 두 단어 보는 순간,
'100% 생고기는 무슨..믿고 가면 통수 맞겠네'란 생각 들더라.

안 그래도 회사에 팀장은 묵은지 냄새 풀풀 나는 42세 묵은지에,
업무 시간에 일 안하고 돌아다니면서 여직원들 보빨에 열올리는 운동권 출신 광주 성골 돼지삼합같은 옆팀 팀장 때문에 회사 가기 싫었는데...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