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게이들아
 
오늘은 갓뽄의 세계가 인정한 위대한 명차들을 알아보겠다.
 
1.SUPRA
 
이차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좋아하는 게이들은 잘 알거야
 

 
이차가 바로 수프라 
 
1979년 처음으로 등장한 도요타의 수프라는 1993년 전체적인 모델 변경을 통해 새 모습을 선보임
4세대 수프라 Mk4는 직렬 6기통 3.0리터 트윈 터보 엔진에 280마력을 내는 고성능 그랜드 투어링카 
44.0kgm의 강력한 토크와 정확한 핸들링을 갖췄지만 스피드보다는 여유로운 운행을 위한 고급화에 더 신경을
썼다. 외양의 우아한 곡선과 더불어 실내는 화려한 장식과 첨단 장치가 가득하다.
분노의 질주에 등장하는 오렌지색 수프라는 카레이서 크레이그 리버맨의 차로 2개의 터보 차저를 
장착한 600마력 이상의 성능을 가진 것임.
아직까지도 많은 튜닝게이들은 이 차를 가지고 부릉부릉 하고 다니고 있을 정도로 명차라 할 수 있다.
 
2. 랜서 에볼루션(란에보)
랠리계의 황태자 란에보 되시겠다.
벌써 10세대 차량이 나왔을 정도로 WRC(월드 렐리 챔피언쉽)에서 엄청난 기량을 보여준 명차다.
그도 그럴것이 란에보는 처음부터 자동차 경주를 목표로 제작되었다. 
갤런트 VR-4 월드 랠리 챔피언십에서 차체가 커져 출전이 곤란해지자, 갤런트 VR-4 의 엔진과 구동계통을 
미쓰비시 랜서에 이식해 만들어 WRC에 참전 시키기 위해 태어난 차다.(랜서 애볼루션 말고 걍 랜서라는 패밀리 세단이 있음 ㅇㅇ)
1993년부터 WRC에 투입된 랜서 에볼루션은 처음에는 고전을 거듭했지만, 
매년 거듭된 모델 개선으로 상급의 주행 성능을 확보한다.
분노의 질주,이니셜 D 등 레이싱에 관련된 작품이라면 빠지지 않고 나옴 
엔진은  직렬 4기통 2.0리터 4B11T 엔진을 사용 하고 280마력을 뿜어냄 
 

 
3. IMPREZA
위에서 소개한 랜서에볼루션과 쌍벽을 이루는 WRC의 전설
1990년대 초, 자사의 기존 모델 레거시(Subaru Legacy)로 WRC에 출전하고 있던 스바루는 
개정된 규정으로 인해 레거시를 더 이상 WRC에 출전시킬 수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WRC 출전용 머신으로 새로 개발한 차종이 GC형 임프레자이다. 
영국 드라이버인 콜린 맥레이를 통해 WRC에서 스바루가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노멀모델은 2.5L 수평대향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를 썼고, WRX는 2.5L 터보엔진에 6단 수동을 썼다. 
출력은 265마력이다. 초고성능인 WRX STi는 배기량 2,000cc인 수평대향엔진,"EJ20”터보엔진을 써,
무려 306마력을 낸다. 변속기는 수동 6단만 쓴다. 모두 AWD시스템인 스바루 AWD-DCCD를
 

 

 
이니셜 D 에서 타쿠미의 아빠인 분타의 자동차로도 나오지 
 

 
4. GTR(구 SKYLINE)
 
일본이 자랑하는 명실상부 최고의 자동차 SKYLINE GTR 시리즈가 되겠다
머 워낙 유명한 녀석이라 뭐...
STOCK CAR(순정 출시 차량)인 GT-R35가 악명높은 뉘르부르크링에서
엄청난 기록을 보여줬다는 사실을 매우 유명함 ㅇㅇ
 
아래는 요즘 R35의 사양
파워 트레인
엔진3.8L VR38DETT 트윈 터보 V6
485 마력 (12월 2,007에서 2,010 사이) 
530 마력 (2,010에서 2,011 사이) 
542 마력 (2009 년 - 현재, 북미 모델) 
545 마력 (2,012 - 현재, 전세계 모델)
전달6 단 반자동 듀얼 클러치 변속기
 
참고로 분노의 질주에 출연하고있는 폴워커의 마스코트와도 같은 차로 등장하고있찌
 
 
R32

 
R33

 
R34(분노의 질주 짤방 ㅇㅇ)

 
R35

 
 
5.NSX
혼다의 제2회 F1참전을 계기로, "세계에 통용되는 혼다의 얼굴을 가지고 싶다" 라는 바램으로 개발된 자동차
 거품 경제 절정기의 1989년에 시제차가 발표되었고, 1990년에 생산을 개시했다. 그 후 소소한 변경은 있었지만,
 2005년까지 15년 동안, 단 한번도 풀 체인지 없이 생산이 계속되어 2006년까지 판매되었다. 
엔진은 전륜구동 (FF) 세단에 탑재하고 있던 가로배치 V형6기통 (V6) 을 베이스로 한 C30A형 V6 DOHC VTEC NA 3.0리터로,
운전석 후방에 탑재해 후륜을 구동하는 미드십 후륜구동(MR)을 채용하고 있다. 
또 당시 , 시판 자동차로서 유례없는 "올 알루미늄 모노코크 구조" 를 채용했다. 
그 특수성으로부터, 대규모 공장에서의 산업용 로봇에 의한 전송대 작업으로의 제작이 아니고, 
거의 모든 공정을 인간에 의한 수작업에서 가고 있었다.
이러한 특색과 가격대로부터, 일본차로 유일한 슈퍼카와도 평 되었다.
 
위 설명에서와 같이 미드쉽 엔진을 채택하고 있는 몇 안되는 일본 자동차임. 
당연히 운동성능은 다른차와 비교해서 월등하지
일본의 레이서들이 아직까지도 극찬을 아끼지 않는 명차중의 명차라고 할 수 있다.
 

 

 

 
6.370z,350z(구 fairlady)
니싼의 FR 스포츠카로서 Z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평이 나있지
니뽄의 포르쉐 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해
  • 엔진형식: VQ35HR
  • 배기량: 3,498cc
  • 연료: 가솔린
  • 연비: 7.8km/ℓ
  • 최대출력: 306hp
  • 승차인원: 2명
  • 구동방식: 후륜구동(FR)
  • 변속기: 수동6단/자동5단
 
 
 
 
6.LFA
이차는 도요타가 무려 9년 동안이나 개발을 해왔다고 하는 물건인데...
도요타 엔지니어 성님들이 처음에는 풀 알루미늄 바디로 설계를 해서 완성 했다가
맘에 들지 않아서 다 엎어버리고 풀 카본 바디로 설계를 하여 9년 만에 완성했다고 하는 작품
그만큼 출시 후 모든면에서 조넨 좋은 평가를 받긴했지만
애미 없는 가격으로 인해 질타를 많이 받은 모델이기도 함(무려 4억 5천 ㄷㄷㄷ,반면 GTR은 1억 좀 넘어)
 
 
 
7. RX-7,RX-8
로터리 엔진으로 유명한 마즈다의 RX시리즈가 있따.
로터리 엔진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바로 적은 배기량 대비 고출력을 짜낼 수 있다는 것과
특이한 엔진음 이라고 할 수 있다.
 
 

 
위 동영상에서 보듯이 일반적인 엔진들이 피스톤 운동을 하는 것에 비해 상당히 특이한 운동을 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대충 끄적여 봤는데 
뭐 느끼는거 없노???
우리나라 최고의 자동차 회사라고 하는 흉기차난 아직 한참 멀었다는 거야
국뽕 새키들은 우리나라는 갓뽄 성님들과 이정도 차이가 있다는걸 실감했으면 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