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인간에게는 타인과 교감하는 마음이 있다.
이타성을 강화한 인간들은 이런 교감하는 마음이 강하다.
타인이 고통을 느끼면 함께 고통을 느끼며 타인의 아픔을 교감한다.
싸이코패스는 이 교감능력이 떨어진다.
상대방이 고통을 느끼는 걸 교감하는 게 아니라 그걸 통해 쾌감을 느낀다.
스스로의 존재의 의미를 교감이 아닌 쾌감으로 치환하는 것이다.
고통받는 타인을 보며 함께 아파하는 것. 그게 이타심이다.
고통받는 타인을 보며 쾌감을 느끼는 것. 그게 이기심이다.
이타심을 기르기보다 이기심을 기르기를 권하는 사회다.
이기심을 기른 인간들은 사회를 분열시키고 분열된 대한민국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
이타적으로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