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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노짱 생일을 한시간 남짓 남겨두고 글을 쓴다

오늘도 다른 게이들이 댓글로 알려준 영화들과

내가 마음대로 꼽은 영화들의 대사들로

글을 구성했다

그러므로 민주화는 달게 받겠다

 

 

 

링컨차.jpg

내가 가장 무서운 건 무고한 의뢰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거야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中

 

브이포 벤데타.jpg

 예술가는 진실을 말하기 위해 거짓을 사용하는 반면

 정치인은 진실을 덮기 위해 거짓을 사용한다

브이포 벤데타中

 

도니브래스코.jpg

도니에게 전화오면 전해 그가 누구든 간에 난 좋다고..

도니 브래스코中

 

퍼블릭에너미.jpg

용기 있는 자만이 세상을 가질 수 있지

퍼블릭 에너미中

 

캐치미.jpg

(칼이 프랭크에게 어떻게 변호사 시험에 붙었냐 묻자)

2주동안 공부해서 합격했어요

캐치 미 이프 유 캔中

 

데이비드게일.jpg

당신은 나를 구하기 위해서 온것이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아들의 기억을 살리려고 온거에요

데이비드 게일中

 

셀룰러.jpg

Don't ever call me again

셀룰러中

 

좋은 친구들.jpg

남자한텐 지켜야할게 두 가지 있지 날 봐 친구를 배반하지 않고 입은 항상 다물지

좋은 친구들中

 

코미디의 왕.jpg

평생을 바보처럼 사느니 하루라도 왕으로 살아보고 싶습니다

코미디의 왕中

 

시드와 낸시.jpg

too fast to live too young to die

시드와 낸시中

 

이탈리안잡.jpg

도둑은 두가지 부류가 있지  안락함을 위해 훔치는 자들과

그냥 운명적으로 훔치는 자..되도록 후자는 되지 말게 삶의 소중함을 모르니까

이탈리안 잡中

 

인디에어.jpg

낮에 숨어있던 별들이 나와 가족있는 그들의 머리 위에서 빛날 것이다

그 별들을 가르고 좀더 밝은 빛을 내며 난 하늘을 날고 있을 것이다

인 디 에어中

 

향수.jpg

존재하는 것은 모두 향기가 있다

향수中

 

아라비아의로렌스.jpg

정해진 것은 없다 운명은 개척해 나가는 것이다

아라비아의 로렌스中

 

리크루트.jpg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네..

리크루트中

 

버터플라이.jpg

누가 나비 잡자고 불을 지르겠어요?

더 버터플라이中

 

토요일밤의 열기.jpg

스스로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토요일 밤의 열기中

 

모범시민.jpg

모든 사람은 반드시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하지

모범시민中

 

티파니에서 아침을.jpg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고 서로 속이며 살아가 그게 행복해지기위한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지

티파니에서 아침을中

 

오드리 햅번.jpg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오드리 햅번

 

 

 

요즘 글을 쓰면 마지막은 영화속 대사가 아니라

배우들이 남긴 말로 마무리 하는게 좋더라

아 그리고 지금 이 브금은

브금저장소에 찾아봐도 없어서

브금저장소 회원가입하고 내가 직접 만들어 올렸다

아무튼 노짱 생일에 이 글을 쓸 수 있어서

영광이다 주말 잘 보내라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