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리어머니 고등학생이셨는데


대학생 양아치새끼들이 지랄꼴깝은 다떨어서 뵈기싫었다고 함


마치 광주사람들 모두가 무장폭동을 원했던듯이 말하나


실제론 뭐 대학생들 뿐이지 뭐


실제로 교전땐 진짜 총소리나고 무서워서 집에서 이불 꽁꽁 싸매고 그냥 집안에만 박혀있으셧다고 하시네


결론은 몇몇의 선동분자들이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