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방가워
오늘은 시계의 세계에 관심은 많지만 언뜻 발을들이기에는 가격대가 높아서 어쩔수없이 쿼츠시계만 줄창 사대는 일게이들을 조금이나마
오토매틱 시계의 매력에 발담그는걸 도와주고자 이렇게 글을 써보려고한다.
우선 오토매틱 시계란 무엇이냐
오토매틱 시계란 쿼츠와 달리 일일이 수제작으로 하는 건전지 없이 돌아가는 시계다.
오토매틱 시계는 다시 두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메뉴얼 와인딩,수동시계 즉 용두를 돌려서 동력을 얻는 테엽시계지
또 하나는 셀프 와인딩,자동시계, 시계의 움직임에 따라 로터가 돌아가서 자동으로 동력을 얻는 방식이야
이런 오토메틱시계는 장인의 손길이 들어가다보니 왠만한 오토매틱 시계들은 싸구려 무브가 들어가는 시계들도 최소한 100만원대에 가깝게 가격이 나오고
위의 아 랑에 운트 죄네의 경우 최소 1500만원부터 수천만원, 기능이 많이 들어간 시계의 경우 수억원도 웃도는 하이엔드 급이지.
하지만 요즘에는 잉거솔이네 엥겔하르트니 하는 중국산 저가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싼티가 매우많이나는 시계들도 오토매틱으로
30-40만원대 가격에 나오고 있어
요런식으로..
근데 저런식으로 컬럼휠이 보이거나 혹은 뚜르비옹이 들어간 시계들은 보통 오천만원에서 쉽사리 일억원이 넘고 마감이나 피니싱도 딱봐도 훌륭해보이는
하이엔드급 시계들에만 들어가는 기술들인데
저걸 40만원대 시계에 처박아두니 간지가 나기는 커녕 멀리서봐도 싸구려티가 다난다
왠만하면 자제하자
그렇다면 이제 10만원에서 30만원 가격대에서 나름 튼튼하고 네임밸류가 나쁘지 않은 (아예 로고가 없는) 그나마 낮은 가격대지만 빈티지풍으로 무장하여
싼티는 덜나는 시계들을 알아보자
1. 에어로매틱1912
에어로매틱은 화려하게(조잡하게) 시계를 꾸미지않고 빈티지풍의 파일럿워치나 혹은 레트로 스타일의 시계들을 많이 만들어
로고역시 화려하게(조잡하게) 꾸민게아니라 필기체로 고풍있게 휘갈겻고 그냥 무난한 가격대에서
싸보이지않는 빈티지 스타일의 시계를 잘표현햇지 독일브랜드인거 같지만 무브나 제작같은건 중국에서 한다. 그래도 잉거솔,엥겔하르트보다는 훨씬
쌈마이 분위기는 덜나지
위의 시계는 파일럿 워친데 시스루 백에 로터가 보이지? 저 로터가 있으면 자동시계, 즉 셀프와인딩 시계인거다.
가격대는 보통의 애어로매틱들의 경우 15-30만원대가 형성되있어
보통 30대지만 어느사이트 가니까 50%할인들을 하더라구 그래서 가격대는 13~17만 으로할게
2.세이코 snk 시리즈
또 하나는 세이코의 snk 라인이다. 803,809,807 등등 여러가지가 있고 가격대는 보통 9~11만원선
저 숫자들에 따라 판의 색깔이나 메뉴얼와인딩,셀프와인딩이 갈리지
세이코는 너무 많은 대딩들이 차서 조금 쌈마이 브랜드 이미지가 되엇지만 싼값에 시스루의 오토매틱 시계들을 경험할수잇다는게 장점이다.
3.MWC
또하나는 MWC military watch company 의 약자로써 영국브랜드이다.
한국에서는 아직 정식 수입이 안되는거 같은데 여러가지 경로로 구할수있으니 잘 구해보도록 하자
가격대는 보통 30만원~40만원선으로 http://www.mwcwatches.com/ 사이트에 가서 직접 구경하도록 하자
쿼츠시계들도 많으니까 조심하구 좌측의 hand wound and autimatic models 가보면 메뉴얼,오토메틱 시계들을 구경할수있다.
MWC는 세계3대 군용시계 제작회사로써 시계 자체의 완성도도 높은편에 속하고 매우 튼튼하다.
게다가 빅파일럿 시계의 특징상 IWC,스토와 등등의 고급브랜드 빅파일럿 시계들과 거의 동일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조잡한 짝퉁이 아니라는 장점이있고
브랜드 로고자체도 안써잇어서 얼핏보기에 매우 고급스러우면서도 터프한 이미지를 풍긴다.
위의 모델은 메뉴얼 와인딩 모델로써 시스루를 통해 심장이 띄는것과 같은 컬럼휠을 구경할수있는 장점이있다.
게다가 시계의 밥을 주고있으면 왠지모를 앤틱함이 느껴지는 고풍스러운 시계다.
위 모델의 가격은 200파운드.
4.TISELL
그 누가 티셀을 무시하랴
한국 제작자가 중국에서 직접 부품들을 가져와 조립해서 판매하는 티셀!
나는 정식브랜드인지 알았는데 정식브랜드도 아니엿다.
쇼킹햇음..
사이트에 가보면 여러가지 모델을 구경할수있다.
위 모델은 157모델 가격은 14만원대
매뉴얼 와인딩 방식이며 역시나 시스루로써 뒷판을 구경할수있다.
티셀의 장점은 여러 하이엔드 워치들의 이미지를 교묘하게 가져와서 싼티가 나보이지도 않고 (싼티나는 모델들도있다 스켈레톤 시계들은 사지말자..)
가격도 저렴하단 점이다. 그리고 티셀 로고가 안들어간 시계들도 많기때문에 잘만구하면 가격대비 뛰어난 효과를 자랑하는 모델들이 많이있다.
이상으로 10~30만원대에 구할수있는 빈티지풍의 싸보이지않은 오토매틱 시계들을 정리해봣다.
이밖에도 한국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존재하는 수많은 값싼 오토매틱 시계들이 존재한다.
그러니까 오토매틱 시계를 갖고싶어지만 비싸서 침만 흘리던 일게이들은 손품 조금 팔아서 구글같은데 돌아다니면서
검색해봐라 그리고 오라 값싸고 우아한 오토매틱 시계의 세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