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대통령은 시대의 사명을 완수한 영도자들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로 
김일성 도당과 남노당의 방해를 물리치고 건국하여
전쟁중에도 선거를 꼬박꼬박 실시해 
민주주의 초석을 놓았다.

박정희 대통령은 "재건합시다"로 시작해
김일성 도당의 간접침략을 분쇄하고
감상적 민주주의를 부르짖는 반대세력에게
"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라며 소신을 펼친 결과
국토개발과 중화학공업 건설로 경제적 기반을 닦았다.

5-16에서 10-26에 이르는 18년 반의 시간은
하늘이 우리 민족에게 허용한 역사적 기회였으니
바로 중공이 죽의 장막을 치고 은둔했다 기지개를 켜는 시기로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이 좋은 기회를 허송하고 말았을 것이다.

전두환 대통령은 10-26 후의 국가적 혼란과 위기를
대통령 시해 형사사건의 해결로 수습하고 
김일성 도당과 내통한 혐의를 강하게 받고 있던
김대중을 집권시키기 위한 내란음모를 즉각 분쇄하여
88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가장 중요한
해외여행자유화 등 개방정책으로 괄목할 경제성장을 달성하고
대통령 직선 단임죄를 실천하여 민주주의 헌정체제를 이룩하였다.

전두환 대통령의 경우,
집권 초기부터 전임 박정희 대통령 격하 유혹을 받았으나
단호한 의지로 물리치고 전임자의 업적을 훼손하지 않고
오히려 경제와 정치를 더 한층 발전시킴으로써
박정희 민족중흥의 사명을 이은 후계자로 평가받아 왔다.

그런 전두환 대통령을 다른 사람도 아닌
박정희 대통령의 딸인 박근혜 정부에서 
취임식날 부적절하게 친근감을 과시한 
김대중 세력과 부화뇌동하며 
추징금 징수를 구실로 핍박하는 것은
실로 배은망덕한 행위라는 비난을 피할 길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검찰을 통한 전두환 전직 핍박을 즉각 중지하고
시대의 사명인 종북척결과 자유통일 완수를 위해
서울시청광장에서 부터 전국 곳곳, 특히 호남 주요도시에서
대선결과 불복과 국가정보원 해체를 주장하고 있는 
불순세력들을 소탕하는데 권한과 노력을 집중할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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