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는이유는 좆같이 세탁하는 오유충새끼들 때문에...


http://news.nate.com/view/20130812n09025

1.PNG 2.PNG


위안부할머니 비방관련 뉴스에서 자꾸 오유새끼들이 일베탓으로 몰아가서 진짜 실체를 올린다.(과거 유명했던 오유충 토벌 사건)


진짜 실체는 오유새끼들이 일베와서 분탕치고 스샷찍어서 오유에 올림.


리얼 공작의 달인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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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내용 펌) 본래글 좌표: https://www.ilbe.com/816863257''




위안부 드립치는 좆고딩 조기유학생 저격글 1,2 차 작성했던 놈이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심증으로 시작한 이 저격은 확증을 확보함으로써 끝냈음을 알린다.


혹시라도 약간 빗나갔던 나의 저격과정을 알고자 하는 일게이들을 위해서 좌표 링크를 걸어둔다.


1차 저격글: https://www.ilbe.com/807338848


2차 저격글: https://www.ilbe.com/811760687



씹스압이 귀찮은 게이는 브금을 끄고 바로 스크롤을 내려서 유튜브 녹취록을 듣기 바란다.




이 저격글은 보고서 형식으로 작성되었으며, 구성은 아래와 같다.



서론 


1. 위안부 드립치는 놈의 등장과 쌓인 어그로


2. 이제 밑작업을 해 볼까.


3. 원기옥을 모으다.



본론


4. 쫄리기 시작한 병신의 최후의 발악


5. 막타 << 귀찮은 게이는 브금을 끄고 이 부분을 볼 것.


6. 1차 앙망문




결론


7. 결론





1. 위안부 드립치는 놈의 등장과 쌓인 어그로.



일베간 <죽을때까지 새끼만 낳아야하는 강아지들.JPG> 라는 글에 우연히 위안부 관련 댓글을 발견함으로써 나의 저격은 시작한다.


강아지글 위안부드립.png


닉을 보니 예전부터 거슬렸던 놈이고, 비단 위안부드립만이 아닌 이 글, 저 글에 기생하면서 X같은 댓글을 싸지르던 놈이다.


아니나 다를까 털어보니 먼지가 뭉치로 나오기 시작했다.


위안부드립1.png위안부드립2.png



위의 캡쳐된 댓글에서 확인할 수가 있듯이, 위안부 드립 후 씹선비 운운하는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주게 된다.


예전부터 개같은 댓글을 다는게 마음에 안들었던 차에 어그로가 한계수치 이상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2. 이제 좀 본격적으로 밑작업을 해 볼까?


밑작업을 위해서 이 새끼가 평소에 어떤 글을 싸댔는지 알아보았다.


귀화병신새끼.png



첫 글은 우리들이 좋아하는 선비들의 고장에서 귀화를 신청하는 글이다.


이는 위의 캡쳐글 및  이후에 보게 될 이 새끼가 달았떤 댓글에서 나오는


'씹선비 운운' 멘트가 얼마나 비웃음이 나오는지 알게 될 수 있는 좋은 자료다.



오유에서 온 병신인건 알았으니 다른걸 털어보았다.


좆고1+2달유학 인증.png



거리낌 없이 친목질을 하는 종북씹선비의 모습이 보이면서 자기 스스로 무덤에 깃발을 꽂아두는 일을 한 셈이다.


이로써 고1에 유학종자인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테나플라이.png테나플라이2.png테나플라이3.png




역시 친목질을 시도하는 댓글에서 나는 이 병신새끼의 소속이 미국 뉴저지주 테나플라이 고등학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댓글은 나중에 스스로 자기 목을 조이게 되는 시초가 된 중요한 자료임에 틀림없다.


소심.png언주중.png언주중1.png




좆고딩을 페이스북에서 병림픽 좀 하는걸 캡쳐해서 일베 가놓고서는 또 역시 친목질을 해대면서 


자신의 한국에 관련된 신상을 노출하기에 이른다.


여기서 나는 이 새끼가 언주중 출신이며, 자신을 빵셔틀 시키던 친구의 페북을 캡쳐해서 일베가는 찌질이임을 알게 되었다.


(남들이 욕해주기를 바라면서 좌표를 올릴때도 쫄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졸렬함과 소심함을 보여준다)




언제나 그렇듯 병신들은 허언증이 있는법, 그래서 역시 털다보니 허언증이 보이게 된다.


고향세탁시도.png




뉴저지 테나플라이 고등학교를 다닌 다는 놈이 뉴욕에 산다고 하지를 않나...



셀프저격.png



자신 역시 뉴욕에 살지 않으면서, 남보고 뉴요커 코스프레한다며 나무라는 정신병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러한 병신들의 허언증은 흥미는 유발할 수 있어도, 신상을 털 때에는 혼란을 초래해주는 이중성을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이 위의 캡쳐된 댓글에서, 이 새끼는 홍팍의 허세를 겸비한 병신새끼임을 알게 된다.




3. 원기옥을 모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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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저격을 하기 위해서는 투철한 신고정신을 가진 베츙이들이 필요한 법.


그 이유는 생면부지 남의 신상에 대해서 알수 없었거니와, 이미 계란한판의 나이를 넘은 내가 


97년생의 생태계를 알 수 는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1차, 2차 저격글을 올림으로써, 나의 빗나간 저격을 바로잡을 수 있었고, 결국 숨통을 조일수 있는 카드를 얻게 된다.


어시스트3.png어시스트5.png어시스트6.png





내가 작성한 1,2차 저격글 이후에, 오유의 이중성+ 홍팍의 허세를 겸비한 알리스타꿀벅X를 매의 눈으로 노리고 있던


베츙이 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처음에 내가 반신반의 했던 이영X설은 여기서 파기하게 되고, 새로운 가설을 새우게 된다.


실명이 ㅇㅅㅁ 이라고 달았던 병신새끼의 신상을 아는 베츙이들의 댓글과, 잠시 달렸다 지워진 페북 및 졸업사진 자료였다.



탈퇴방지4.png탈퇴방지5.png



위에 보면은 알 수 있듯이, 어시스트 해주는 베츙이들의 등장으로 이 병신 좆고딩은 쫄리기 시작하고 댓글을 삭제하며,


닉세탁을 시도하게 된다.


하지만 이미 그 정도는 예상했기에, 미리 캡쳐해둔 회원정보짤을 요긴하게 쓸 수 있었다.


탈퇴방지.png탈퇴방지2.png


알리스타꿀벅지> 세컨드난박이로 닉네임을 갈아탄것을 보게 되었으나, 역시 쫄리기 시작했는지 이렇다할 활동의 모습은 포착되지 않았다.





4.  쫄리기 시작한 병신새끼의 최후의 발악.





결국 쫄리기 시작한 이 병신은 자작극까지 벌이게 되는데...



ㅇㅈ중 나 사칭한 새끼 봐라 - 짤방 - 일베저장소.png



누군가 자신을 사칭했는데


자신을 사칭한 인간이, 자기와 페북계정을 공유하는 친구고, 롤을 즐겨해서 닉네임이 알리스타꿀벅지라는 내용.


자기는 무관한데, 쫄리기 시작해서 억울하다 라는 내용이다..


근데 자작극도 최소한의 뇌로 해야되는데 저능아 스러운 이놈은 병신같은 패턴을 보여준다.


일코1.png


처음인척 하느라 존댓말을 썼다가..


일코2.png




갑자기 음슴체를 썼다가



일코3.png




아직도 로늘의 종북 출신임을 잊지않은 저 용어선택 하며..




일코4.png



일베의 수퍼스타 노쨩의 거룩한 이니셜을 못알아보는 척 하는 티가 나는 연기....



나는 이 어설픈 자작극을 보고 이놈의 페이스북을 찾아보게 되었다.


페북2.png페북3.png


성을 제외한 이름은 삭제해뒀음을 미리 알려둔다.


일단 저 페이스북은 자신의 이름으로 가입됬으며, 테나플라이 고등학교에 다닌다고 떡하니 써놓은 프로필을 보니


저 병신의 것임이 확실해졌고.


어설픈 자작극은 최후의 발악으로 판명나게 된다.


그리하여 나는 저놈의 이름이 이미 거론되었던 ㅇㅅㅁ임을 확신하게 되고,


마지막 막타에 들어가게 된다.




5. 막타의 시간.


이미 나는 신고정신 투철한 베츙이들의 조언을 받아서 한국의 주소를 알고 있었으며,


미국의 주소와 정말로 거론되었던 이ㅅㅁ 이라는 인물이 맞는지만 확인을 했어야 했었다.


왜냐면, 언주중학교 출신으로 미국 뉴저지주 테나플라이 고등학교를 간 인간은 이ㅅㅁ 이라는 인물 한명뿐이니까.




일단 다짜고짜 학교에 전화하기가 뭐했기 때문에 자신이 일한다고 주장했던 뉴욕 맨해튼의 서울가든이라는


한국 음식점에 전화를 해보았다.


물어볼때는 실명을 넣고 물어봤지만 자살방지를 위해서 성만 남기고 나머지는 허접한 편집으로 잘라냈음을 미리 밝혀둠







앞에 조금 짤린 부분은 "뭐 좀 물어보고 싶어서 전화했는데요??" 다.




역시 서울가든에서 일한다는 말은 구라로 판명났으니 학교에 전화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참고로 말하자면 학교전화는 총 3번에 걸쳐서 이루어졌으며, 저격할 병신의 삼촌임을 둘러대며 어설픈


콩글리쉬를 사용했음을 밝힌다.




첫번째 시도  1. 부모가 학생의 출석을 확인위해 존재하는 전화번호 >> FAIL  << 이 여선생은 학생 신상을 알려줄 수 없다함.                                                   


두번째 시도  2. 외국 유학생 부서 전화번호 >>SUCKSEX<< 친히 살고 있는 주소와 법적 보호자의 전화번호까지 알려주었다.


세번째 시도  3. 고등학교 전화선 >> SUCKSEX << 좆고딩의 핸폰 번호는 안 알려주었지만, 수업중인 이 놈을 친히 불러서 전                      화를 바꿔주었다.




-------------------- 밑의 유튜브 링크는 나와 전화를 받은 타겟과의 대화이다. 자살방지를 위해 실명은  편집 하였다--------------------------







나의 첫마디는 " 이ㅅㅁ이 맞나?" 였지만 어설픈 편집 덕분에 짤리고 말았다.


귀에 거슬리는 숨소리는 마이크 감도 조절에 실패해서 그러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참아주길 앙망한다.



개인적으로 2:13초 구간과, 3:43초 구간이 클라이막스라 생각함.



통화내용을 본 일게이들은 알겠지만 위의 녹취록 덕분에


심증에서 시작된 저격은 확증으로 종결나게 된다.



위의 유튜브 영상에서 언급되는 저놈의 한국주소의 위치는 대략 이렇다.


힐스테이트.png





6.  1차 앙망문, 하지만 2차 앙망문을 쓰지 않은 우리의 이ㅅㅁ.



앙망 1절.jpg앙망 2절.jpg앙망 3절.jpg






세컨드난박이 <<< 라는 닉으로 올라온 타겟의 1차 앙망문이다. 


그리고 댓글을 보자.


앙망1.png앙망2.png앙망3.png앙망4.png앙망5.png


맨 밑의 캡쳐댓글에서 볼 수 있듯이, 난 알리스타꿀벅지 라는 닉으로 바꾼후에 


앙망문을 다시 쓰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시차 계산을 못하는 병신을 위해서


4시간 이후에 쓰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앙망문이 없다.


나는 두가지 이유로 앙망문을 재 작성을 명령했는데...


1.  이 놈의 앙망문을 접속시간 많은 때에 올려야, 이제껏 이놈의 분탕질을 봐온 사람들이 볼 수 있음이고,


2. 두 번째는 24렙 게이에게 들은 " 저 새끼 저번에도 사과글 올리고 또 분탕질 지는 새끼야, 저 새끼 재범임, 내 고추를 검"

 

   이에서 알 수 있는, 이미 탈옥수의 전적을 가지고 있는 놈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은 이미 약속한 4시간을 훌쩍 넘은 5시간 반이 경과한 상태이므로 이렇게 저격 총정리글을 올리게 된것이다.



7.  결론


심증으로 시작된 나의 저격 프로젝트는 비교적 멍청했던 테나플라이 고등학교의 여선생 덕에


직접 당사자와 통화를 함으로써 확증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솔직히 이 글을 올리는것에 대하여 망설임이 없지 않았던 것은 아니나, 1,2차 저격글에 달렸던


간을 본다는 누명을 벗고자 해서 올리게 되었다.




<세 줄 요약>


1. 오유 분탕종자 출신다운 이중성과 홍팍의 허세를 겸비한 조기 유학생 좆고딩이 위안부드립 치는것을 목격


2. 1,2 차 저격글과 신고사상이 투철한 베츙이들의 제보로 숨통을 조이고, 멍청한 미국 여선생의 도움으로 증거까지 확보.


3. 하라보지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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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오유충새끼들이 일베에와서 위안부 할머니 원정녀라고 욕하고 지랄함.


2. 그걸 어떤 게이가 저격해서 신상털고 앙망문 쓰게함.


3. 위안부 할머니 모욕의 원조는 오유충 개씨발놈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