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 왠 노래방 보도년한테 낚여서 월급 퍼주면서 그년 처맥이고 처입히고 집 월세도 내주면서 지랄하고 다녔는데 이사실을 내가 얼마전에 알게되었다.
문제는 이 씨발놈이 지 월급으로는 감당이 안되니까 대부업체에서 돈땡겨다가 보빨하고 다녔다는거다.
사진보니까 얼굴도 홍어 좆같이 생긴년이 이러고 활개치고 다녔다는 사실에 차오르는 분노를 막을길이 없다.
어머니는 황당해서 누워계시고 아버지도 기가막혀서 몇년 끊으신 담배를 다시 피우시고 계시다.
이 개 보빨러새끼는 지금 정신못차리고 대부업체에서 칠백 더 땡기려다가 걸려서 지금 개같이 쳐맞고 방구석에 박아놨다.
이 보도년이 그동안 빼먹은거 복수하고싶다.
좋은 방법있는 게이있으면 도움 앙망한다.
세줄요약
1. 동생이 대출까지 받으면서 보도년한테 보빨하고 다녔다.
2. 이 홍어좆같이 생긴 보도년을 복수할 계획이다.
3. 좋은방법 추천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