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생전에 가지 동상을 세우거나 기념비나 기념관을 짓는 것은
자기가 죽은 후에도 아무도 자기를 기릴 사람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널리 세상에 알리는 일이다. " -------- 쇼펜하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