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가수는 어린 세대들에게는 개그맨으로 더 잘 알려진 '윤종신'에 대해서 알아보자 ㅜㅜ

종신이형 예능 왜 나갔盧 ㅜㅜ

진짜 가수로써도 정말 괜찮으신 분인데 개그맨 취급





윤종신하면 감성적인 가사, 이별전문가수, 찌질한 가사에 대명사 아니겠盧?

이별했을때 윤종신 노래만큼 찌질하고 슬픈 것도 없지 진짜 직빵으로

그 만큼 또 노래가 좋다 대단한 사람이야



그의 히트곡 8곡 + 나의 추천곡 7개를 알아보자 그리고 간단한 프로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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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학력이 연세대인걸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지

원세대라는거 금방 밝혀졌지만

뭐 라디오스타에도 나오고 패밀리가 떳다에서도 나오고 예능에서도 나름 ㅍㅌㅊ해주셨지 ㅋㅋㅋ

섹드립도 ㅍㅌㅊ ㅋㅋㅋㅋㅋ 정관수술 드립이 젤 재밌었다

암튼 그의 대해서는 위키백과가 진짜 제대로 흑역사까지 서술되어있길래 

위키백과를 가져와봤다 ㅋㅋㅋㅋㅋㅋㅋ

종신이형이 원조 일베충일듯.. 여자에 관해서는.. 




위키백과 펌


생애[편집]

윤종신은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재학 시절 학과 동기의 소개로, 당시 015B의 데뷔 음반을 작업 중이던 정석원과 조우하게 된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정석원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박학기의 '이미 그댄'을 불렀고, 정석원이 그 자리에서 합류를 제의했다. 015B의 1집 앨범 타이틀곡 '텅 빈 거리에서'를 부른 객원 가수로 가요계에 처음 데뷔하게 된다. 이후 1991년에는 자신의 1집 앨범을 발표하면서 독자적인 활동도 병행하였으며 이후에도 015B의 객원 가수로의 활동과 더불어 자신의 솔로 음반을 지속적으로 발표했다.

1996년에 입대하여 국군홍보관리소에서 복무했다. 그는 군 복무중 '훈련의 노래' 라는 군가를 작곡하였다. 1998년 말에 제대하고 이듬해 발매한 7집 활동을 끝낸 후에는 MBC 시트콤 논스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하기 시작하여 활동 영역의 폭을 넓히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가수 겸 작곡가, 라디오 DJTV 프로그램 MC 및 영화 배우, 영화 음악 감독, 배우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사업적으로는 Mystic 89 를 설립하였다. 이 회사에는 하림, 조정치, 박지윤, 김예림 등의 뮤지션들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결혼·가족[편집]

배우자는 테니스 선수 출신의 MBC스포츠 플러스 테니스 해설가 전미라이다. 두 사람은 2006년 12월 결혼식을 올렸고, 자녀는 1남 2녀를 두고 있는데, 2007년 11월 12일 첫 아이인 아들을 출산하였고, 이름은 윤라익이다. 2009년 9월 14일 둘째 아이로 딸 윤라임을 얻었다.[1] 2010년 12월 13일, 셋째 아이로 딸 윤라오가 태어났다.[2]

학력[편집]

음악 활동[편집]

윤종신은 정규앨범 이외에도 여러 아티스트들의 곡들에 참여했는데, 작곡과 작사 모든 분야에서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발군의 싱어송라이터이다. 2011년 7월 현재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그의 이름으로 저작권 등록이 되어있는 곡의 수는 작사, 작곡을 모두 포함해 총 307 곡이다. 그는 윤종신 외에도 탁영, 풍운아 라는 예명으로 저작권 등록을 했다.

정규 앨범[편집]

싱글 앨범[편집]

  • 디지털 싱글 《금연송》 (2005년 3월 1일 발매)
  • 디지털 싱글 《2007 New 팥빙수》 (2007년 7월 23일 발매)
  • 디지털 싱글 《패밀리가 떴다- 패밀리의 하루》 (2009년 6월 8일 발매)
  • 디지털 싱글 《풍운아 - 사랑의 뒷북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 OST)》 (2009년 6월 23일 발매)
  • 디지털 싱글 《영계백숙 (Remix)》 (2009년 7월 21일 발매)
  • 디지털 싱글 《Director's Cut》 (2010년 1월 20일 발매)

프로젝트 앨범[편집]

베스트 앨범[편집]


반말 및 비속어 최다 사용 방송인 중 2위 선정 사건[편집]

2009년 6월 2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09년 5월 9일부터 2주 동안 지상파 3사 8개 심야 오락 프로그램의 언어 사용 실태를 심의한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윤종신은 총26회 위반을 하여 반말 및 비속어 사용 방송인 중 2위를 차지하였다.[4]

방송 중 여성을 회에 비유하며 희롱한 사건[편집]

2007년 8월 18일 윤종신은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의 라디오방송 두시의 데이트에서 게스트로 나온 가수 정지찬과 함께 방송을 하였는데, 방송 중 '여자는 회와 같다'라는 내용의 성희롱 발언을 하였고 이는 기사화되었다.[5] 다음날 윤종신은 두시의 데이트를 통하여 자신의 성희롱 발언에 대해 사과를 하였다.[6]

이후 방송위원회는 2007년 9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라고 의결하였고, 다음과 같이 의결 이유를 밝혔다.

“진행자가 여성을 ‘회’에 비유해 대화한 내용을 녹음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여과없이 방송한 것은 ▲방송은 품위를 유지해야 하며 시청자에게 예의를 지켜야 한다 ▲방송은 특정 성을 부정적, 희화적으로 묘사하거나 왜곡해서는 아니된다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26조(품위유지), 제29조(양성평등)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7]

방송 중 일부다처제 및 연애 중 삼각관계 미화 발언 사건[편집]

1993년 SBS AM 개국 초기 기쁜 우리 젊은 날이라는 방송의 진행을 맡았는데,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양준일과 함께 방송한 내용 중 일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에서 일부다처제를 미화 하고 남녀의 삼각관계를 미화하는 등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이유로 방송위원회에 의해 3개월간 해당 프로그램 출연정지라는 징계를 받았다.[8]





KIA 클라스가 남다르구마이~













히트곡 


※ 히트곡은 별 다른 설명없이 갈게



#01 오래전 그날









#02 너에게 간다













#03 1월부터 6월까지










#04 부디









#05 너의 결혼식












#06 텅 빈 거리에서







#07 환생








#08 팥빙수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추천곡 








#01 내일 할 일


2008년 11집 동네 한 바퀴 - 타이틀 곡


최근 윤종신 월간 2월호에서 성시경이 리메이크 해서

재조명 되는 곡

개인적으로 성시경 버전보다 원곡이 훨씬 좋다 


윤종신 노래 중에 2번째로 좋아하는 노래 

호불호 없이 듣자마자 좋다라는 생각이 드는 곡










#02 즉흥여행




내일 할 일과 같은 앨범, 타이틀 곡으로 

MC몽이 피쳐링 한 버전과 안 한 버전이 있는데 

둘 다 좋지만


피쳐링을 함으로써 MC몽이 이 곡의 특유의 발랄함과 들뜬 기분을 그가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03 그대 없이는 못살아




2010년 월간 10월호 


뮤비랑 같이 보면 더욱더 울컥하는 노래

개인적으로 이 버전이 더 감성적이고 좋다

윤종신 노래는 정말 감성적인거 같다 아날로그적인








#04 동네 한 바퀴


쓰다보니 11집 수록곡들이 많네

진짜 11집 앨범이 주옥 같다 최고야


지나간 추억들을 꺼내게 하는 마력은 윤종신이 최고인거 같아

이 곡을 듣는 순간 말로 형용 할 수 없는 이미지가 확 스쳐지나 가더라고

암튼 추억회상 확실히 보장되는 곡









#05 나이


2011년 12월호 월간 



월간 시리즈로 일베 간 게이가 있어서 

왠만하면 월간 안 넣으려고 했는데 

두 곡만 넣을게

진짜 좋다 


가사 中


두자리의 숫자 나를 설명하고 두 자리의 숫자 잔소리하네 
너 뭐하냐고 왜 그러냐고 지금이 그럴 때냐고


날 사랑해 난 아직도 사랑받을 만해 이제서야 진짜 나를 알 것 같은데
이렇게 떠밀리듯 가면 언젠가 나이가 멈추는 날 서두르듯 마지막 말 할까봐

이것저것 뒤범벅인 된 채로 사랑해 용서해 내가 잘못했어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채 두자리를 넘기기 어려운데 늘어나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하지 말아야 할 게 늘었어 어린 변화는 못 마땅해 고개 돌려 한 숨 쉬어도




가사가 진짜.. 와.. 이 이 곡은 진짜 역시 윤종신이다

작사가 진짜..  














#06 두 이별 


2011년 5월호 월간 


이정 음색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

듣고 나서 바로 반해버림


옛사랑과의 이별 후 헌책 버리듯이 잊어버리려는 이정과

윤종신 특유의 찌질함을 보여주듯이 추억을 정리 못하고 

다시 마음에 담으려고 책장에 책을 다시 꽂는 윤종신이 대비되는 슬프고 재밌는 노래











#07 야경 (★)



진짜 내 인생 최고의 곡

어떻게 이런 가사와 분위기가 나오는지 대단하다는 말 밖에

진짜 꼭 들어봐야 하는 곡
















진짜 윤종신 노래 너무 좋다

가사 하나하나가 주옥 같다

종신이형 월간시리즈로 계속 활동해주시고 

또 후배들이 리메이크를 원곡 못지 않게 해줘서 나오니까 

종신이형 롱런할거 같다 

12집도 내주셨으면..


긴 글 보느라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