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기상과 동시에 일베를 시작하는 병신들의 집결 저기 뒤에 있는 두 게이는 만나자마자 병림픽을 시작한다.

자신이 기다리던 헤비업로더가 나타나자 좋아서 ㅇㅂ를 주고도 어쩔 줄 몰라하는 호모 게이 새끼
업로더는 사회에서 받을 수 없는 이런 관심이 내심 싫지만은 않다.
오늘도 인터넷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며 분탕질을 치는 일베충들.
정상인이 그 들을 마주치고 흠칫 놀라 피하고 있다.
이 와중에 일베인으로 위장잠입해 자료를 퍼간 뒤 출처세탁 전 체조를 하는 오유씹선비 하나 포착
오늘도 정신없이 보혐짓을 하는 한 일게이의 모습, 물론 김치년의 몸에 손대는 건 꿈도 꿀 수 없다. 다만 아가리를 놀릴 뿐.
혐표시가 되어있지 않은 혐오 게시물을 클릭하고 기겁하는 일게이 새끼 둘.
재미종범 게시물엔 가차없이 민주화
운영자의 경비가 느슨해진 틈을 타 번개같이 수용소를 탈출하는 씹덕일게이
그러나 으레 그렇듯 수용소를 탈출한 돼지에겐 처절한 응징만이 있을 뿐이다.
겁도없이 보밍아웃으로 어그로를 끌던 김치년과 보빨러의 최후
예쁘고 안 예쁘고를 떠나서 보지어글 및 보지친목은 바로 밴의 대상이다.
일베에 가입한 뒤 처음으로 자신의 글이 일베에 입성한 것을 확인한 한 일게이의 환호
그리고 그 첫 일베글이 주작임을 깨달은 한 명탐정 일게이
주작꾼 OUT
한창 태풍 볼라벤으로 시끄러운 지금, 한 멸치 일게이가 위험을 무릅쓰고 외출을 감행하다 봉변을 당하고 만다.
일베는 우파 사이트다. 좌좀은 꺼지도록. 우회전 우회전.
똑같은 글을 올렸지만 일베는 타이밍이다, 먼저 글을 올렸던 일게이가 억울한 마음에 민주화를 주려 했지만 실수로 일베를 클릭, 득이 되고 말았다.
자신과 기술지원을 모에화 한 만화를 보고 한숨쉬는 새침부끄.
일베에서 나이는 중요치 않다. 늙은 놈이든 젊은 놈이든 웃기는 놈이 최고다.
신구의 조화를 보여주듯 두 병신이 일베를 가려 재롱을 떨고 있다.
오늘도 일베는 평화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