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

 

일단 내 스펙을 말하자면 25살이고 서울권 32평 아파트 하나있고 지금은 거기 월세 두고 경기권 46평대에 살어 차는 그냥 서민용 벤츠 C클이야 군대는 면 ㅋ제

 

난 올해 25살 88년 용띠 흔하딘 흔한 은둔형 외톨이 일게이야

 

암튼 각설하고 난 올해 3월에 결혼을 했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마눌은 나보다 3살많은 28살 직업은 스튜어디스(현재 임신중 휴직중),,,

 

암튼 이래저래 연예하다가 2년정도 연예하다가 결혼을 했지,,,,,

 

근데 내 마누라 집안이 그닥 잘살진 않아서,, (우리집은 그래도 평타취) 혼수 그런거 전부 제끼고 몸만 오라고 해서 걍 결혼했지

 

근데 여기서 부터 존나 이게 지옥의 시작인지 몰랐다 ,,

 

일단 어린나이에 결혼한것도 존나 후회됨 ㅠㅠ (내 친구들은 맨날 클럽가서 여자 따묵따묵하고 썰풀고 ㅠㅠ)

 

무엇보다 혼수 하나도 안받고 몸만 오라던게 존나 후회되더라  ㅡ ㅡ 시발 괜한 오지랖이였어 지금 생각하니 존나 씨발이야

 

내 재산이 15억정도 되고 (출처는 비밀ㅋ) 이정도면 그래도 평타취하게 받고 왔어야 좀 후회 덜할텐데,,,,,

 

가끔 이런거 때문에 말싸움 하다가 " 넌 시발 혼수도 안해온게 " 라는 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오고

 

부인은 그소리 듣고 존나 펑펑 운다 ,, 미안하더라 내가 해오지 말라곤 햇는데 ㅋㅋ

 

글구 난 마누라한테 내 재산 1원도 안맡겨 두거든 씨발 일베질 오래해서 그런가 김치녀 혐오증걸려서

 

막 내 부인이 내 돈 먹고 나를것 같고 내 뒷통수 언젠간 칠거 같고,,, 그래서 생활비는 그때그때 타 쓰라하고 땡전 하나 안준 상태다

 

울 엄마는 그래도 마누라한테 돈 맡겨놓으라고 자꾸 말하는데 일게이들한테 세뇌당한 내 개념은 쉽게 안바뀌더라,,

 

마누라는 물론 존나 지랄하지 자기 못믿는다고 ㅋㅋㅋㅋㅋ

 

암튼 한달뒤 내 2세도 태어나고 시발 책임감 막중해지고 먹고사는덴 큰 문제는 없다만

 

그냥 시발 나도 나가서 친구들이랑 김치년들 존나 따먹고 싶다 씨발 셰 셲스 !!!!!!!

 

울 마눌도 이쁜편이긴한데 맨날 보니까 그냥 메주덩어리 같고 그러더라 ㅠㅠ 시발 나가면 다 이쁘다곤 하는데..

 

하 시발 맨날 하늘보면서 마음이 답답하고 사소한 일로 싸우고 상처주고 힘들다 ㅠㅠ

 

그렇다고 맹세코 바람핀적은 현재까지 한번도 없다 (물론 몰래 가끔 오피 감)

 

암튼 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죽음과 결혼은 진자 시발 존나 제발 플리즈 늦게 해라

 

좆나 꽃 다운 나이에 이렇게 된게 전부 노무현 탓 같기도 하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