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안오네?
그.러.나.
빰 삐직삐직 흘려가며 만들었당께.
때깔 좋盧?
먼저 재료비용 말한당께
시장서 장봐서 영수증은 민주화랑께.
두부 500원
갈은 고기 2000원
고추는 내꽂휴
새송이버섯 1000원
깻잎 500원
호박 1000원
부추 1000원
에콰도르산 생새우 3000원 (멀리도 오셨盧 ㅜㅜ지옥에 계신 노짱만큼 멀리서오셨당께..)
양파 집에 있덩거
계란 집에 있눙거
부침가루 집에 계시덩거
마늘 집에 있으시덩거
그외 양념 따위.
두부는 손으로 마구 민주화 시켜 주고 부추를 칼로 잘게 썰어서 넣어준다
부추가 없으면 쪽파나 뭐 다른 야채를 써도 상관없고
양파를 칼로 미친듯이 민주화를 시켜서 부추사이즈로 만들어서 같이 넣어주고
두부으깬거 부추 양파 계란2알 후추 소금 마늘 갈은고기를 미친듯이 주물딱 주물딱 대주면 동그랑땡 재료 완성
모듬전에 들어가는 나머지 재료들은 그냥 재료 썰어서 준비만 해두고 부침가루 계란푼물 준비해두고
부침가루 한번 담궜다가 계란물에 한번 담겼다가
후라이팬에 지져 주기만 하면된다
중간과정은 사진찍는걸 까먹어서 못찍었다
다른재료로 준비한 새우 대가리 딴거랑 새송이버섯 호박 이렇게 세가지는 그냥 옷입혀서 부쳐주기만 했다
깻잎전은 만들어둔 동그랑땡 속을 깻잎안에 조금 넣어서 평평하게 만든 다음
부침가루 한번 빠지고 계란물에 한번 빠진거 후라이팬에서 굽고
고추전도 동그랑땡 재료 만든걸로 한거다
안에 속이 너무 많이 남아서 남은걸로는 만두를 해먹을까 생각중이다
사진안찍으면 한손만 있는 일게이들도
간단하게 할수 있다
한손으로 모든 재료 민주화시키고 후라이팬에 구우면 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