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현대자동차의 역대 기함들을 알아보자.flagship car - http://www.ilbe.com/872340249

정보) 쌍용자동차의 기함 체어맨을 알아보자. Flagship car - http://www.ilbe.com/1074404767

정보) 북한 자동차 브랜드인 평화자동차에 대해 알아보자. ALABOJA - http://www.ilbe.com/1135654708



안녕 일게이들아 간만에 자동차 정보글을 쓴다.

요 근래 소드 떡밥부터 떡밥의 열기가 식을려하면 새로운 떡밥이 뜨는 대떡밥시대라서 글을 못올리기는 개뿔

내가 귀찮아서 안썻다 미안함을 앙망한다.

이번 주제는 현대기아차의 한 축인 기아차의 역대 기함들이야

KIA~~~~~~~ 그럼 시작한다.

부족하더라도 좋게 봐주었으면 감사하겠다.


아시아자동차  - 피아트 124

아시아자동차에 대해 짧게 설명하자면

 아시아자동차공업(亞細亞自動車工業, Asia Motors Co.)은 1962년 5월 3일 박정희 전 대한민국 대통령이 국가 재건 방안의 하나로 국내 자동차 공업을 육성한다는 취지 하에 제정, 공포한 자동차 공업 보호 육성법에 기인하여 1964년 12월 21일 이탈리아 피아트프랑스 SIMCA 그리고 SIAVE 은행과 차관 협정을 체결, 이듬해 1965년 7월 2일 전라남도 광주에 호남 연고 기업인 이문환(李文煥)에 의해 설립 자본금 8억 2천 8백만원으로 설립되었다. 1969년 동국제강에 인수되고 1976년 기아산업에 인수되었다. 사용하던 공장은 현재 기아자동차의 광주 공장으로 편입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피아트 124는 아시아자동차 공업에서 이탈리아 피아트사의 피아트 124를 라이센스 생산한차로 아시아차의 유일한 세단이였다.

76년 아시아는 기아산업에 인수당했다. 기아에서는 아시아의 피아트 124가 나름 ㅍㅌ쳣다 생각하여 아시아에 이여서 124의 후속차량인 피아트 132를 2.28조치가 단행될때까지 라이센스 판매했었다.

1[20].gif 34986_1.jpg


차량제원

  • 전장(mm) : 4,042
  • 전폭(mm) : 1,625
  • 전고(mm) : 1,420
  • 축거(mm) : 2,420
  • 윤거(전, mm) : 1,330
  • 윤거(후, mm) : 1.300
  • 승차정원 : 5명
  • 구동형식 : 후륜 구동

구분1.2
연료가솔린
배기량(cc)1,197
최고출력(ps/rpm)65/5,600
최대토크(kg*m/rpm)


자 본격적으로 이제 기아의 기함들에 대해서 쓰겠다.


제1세대 기함 - 기아 푸조 604

images (1).jpg images (2).jpg peugeot_604_3.jpg

소형 승용차인 브리사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중형차 시장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한 기아자동차는 기술제휴를 통해 고급 승용차 생산 기술을 확보하고자 하였으나 GM과 포드(Ford)는 각각 현대와 신진(대우차 전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상황이어서 유럽의 자동차 회사들로 눈을 돌렸다. 피아트 132로 이미 기술제휴 관계에 있었던 이탈리아 피아트社에는 더 고급스러운 자동차가 없었기 때문에 결국 푸조 604를 도입하게 되었다.    

헤드 램프는 2단 빔 조정 장치를 통해 4개의 램프로 구분되었고, 앞 유리는 강화 유리, 뒷 유리는 열선이 내장되었다. 이탈리아의 피닌파리나가 디자인한 중후한 차체에 푸조와 르노볼보가 공동 개발한 2.7리터 V6 엔진은 듀얼 카뷰레터 시스템이 적용되어 조용하며, 여유 있는 가속력이 돋보였고, 정확한 제동력을 발휘하는 디스크 브레이크가 적용되었다. 당시 대한민국의 승용차 중 고가에 판매된 승용차였고, 380대 가량 생산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1981년 10월에 2·28 조치(자동차산업 합리화 조치)로 인하여 강제로 생산 종료되었으나, 해외에서는 1985년까지 생산되었다. 이후 빈 자리를 채운 건 4년 여의 공백기를 지나 1989년에 출시된 605이다.

기아자동차의 피아트 132의 판매 가격이 900만원 정도였는데 푸조 604의 가격은 2,367만 9천원이었음을 보면 이 자동차의 위치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제원

  • 전장(mm) : 4,721
  • 전폭(mm) : 1,784
  • 전고(mm) : 1,435
  • 축거(mm) : 2,800
  • 윤거(전, mm) : 1,490
  • 윤거(후, mm) : 1,430
  • 승차정원 : 5명
  • 구동형식 : 후륜 구동
구분2.7
연료가솔린
배기량(cc)2,664
최고출력(ps/rpm)134/5,750
최대토크(kg*m/rpm)21.1/3,500



제 2세대 기함 - 기아 포드 머큐리 세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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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1987년 2.21(자동차합리화조치)이 해제되고 다시 승용차량을 만들기 시작했다.

당시 현대와의 제휴관계가 끝난 포드와 제휴를 맺어서 87년 3월에 소형차 프라이드를 생산하면서 대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같은 포드의 제휴사인 마쓰다의 카펠라(4세대)를 들여와서 콩코드를 만들어서 중형차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가장 중요한 대형 기함이 없었었다.

 그래서 기아자동차는 제휴회사 포드의 디비젼중 하나이자 포드 토러스의 형제차인 머큐리 세이블을 1986년부터 1996년까지 수입하여 기아의 엠블렘을 달아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출시 당시에는 헤드라이트 사이를 별도의 전등 시스템으로 채운 외관으로 획기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었다.

 세이블은 1989년 10월에 국내에 상륙했는데 당시 2750만원이라는 가격에 판매되었다.

1989년 10월 당시  Y2쏘나타 풀옵이 1096만원이였으니 쏘나타의 2배 가에 판매가 되었던 차량이다.

 당시 수입차가 처음 개방되던 시정 BMW 3시리즈 풀옵이 5000만원에 판매된 것을 감안하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던 수입차였다.

 세이블은 당시 에어백과 ABS를 기본으로 장착해주었으며 현재에도 포드에서 사용되는 비밀번호 코드키의 원형을 탑제하였었다.

 그리고 세이블은 차에 키를 삽입하지 않아도 윈도우가 조작 가능했도 키가 없어도 트렁크도 개방 가능헀다.

세이블은 후에 3세대 기함인 포텐샤가 출격한 후에도 96년까지 수입되었다.


차량제원(세이블의 제원을 구할 수 없어서 형제차인 토러스로 대체함.)

세이블 제원1.png 세이블 제원2.png


제3세대 기함 - 기아 포텐샤

1_kindcars.jpg 2_kindcars (1).jpg 5_kindcars.jpg 7_kindcars.jpg


기아 포텐샤(Kia Potentia)는 1992년 4월부터 2002년 5월까지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한 고급 세단이다. 차명인 포텐샤는 '잠재적인'을 의미하는 'potential'에서 유래되었다.


 기아자동차는 제휴회사중의 하나인 일본의 마쓰다의 5세대 루체를 베이스로 하여 현대 그랜져에 대항하기 위해 콩코드의 윗급으로 만들었다.

루체.jpg 루체3.jpg 루체4.jpg

윗 사진이 포텐샤의 원형인 마쯔다 루체이다. 여담이지만 루체는 벤츠와 비슷한 원형때문인지 몰라도 히로시마 벤츠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었다.

고급스럽게 단장하고 편의성을 높인 기아 포텐샤는 1992년 4월 데뷔한 이래 엔터프라이즈가 나오기 전까지 기아의 최고급차였던 포텐샤는 직선을 강조한 중후한 스타일을 지녀 보수적인 디자인의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모았다.

현대 그랜저에 대항하는 역할로 만들어졌으며, 대략 콩코드의 윗 트림급 비슷한 느낌으로 개발되었다.

FF인 그랜져에 비해 편안한 승차감과 안정적인 기동성능이 비교되어 자동차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나름대로의 선전이 기대되었으나, 고질적인 연비 문제와 잇따른 그랜저 후속 모델의 선전, 그리고 환경 규제 문제 때문에 상위 클래스의 FR 모델인 엔터프라이즈에게 기함자리를 넘겨 주고 계속 생산되다가 2002년 단종되고 만다.

참고로 대한민국 국군에서는 현역 의전용 차량으로 2도어 로드스터 형식의 신규 차체를 기반으로 한 오픈카를 사용하고 있다.

초기형의 2.2리터 엔진은 국산 최초로 3밸브 형식을 채용했고(흡기2밸브 배기1밸브), 초기형은 수동버젼이 출시되기도 했었다! 94년식부터는 자동변속기만 탑재. 중기모델은 투톤을 생략하고 원톤으로 출시되기 시작했으며, 후기모델인 뉴 포텐샤는 페이스 리프트를 거치면서 초,중기모델의 앞범퍼 처짐현상을 개선하였다. 또한 로버에서 들여온 V6 2.5 엔진을 탑재, 오히려 2.0모델보다 공인연비가 더 뛰어나고, 주행성능도 대폭 향상되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그랜져 XG모델의 상품성과 경쟁하기에는 무리였고 97년부터 터진 IMF사태로 인해서 V6 2.5모델을 선택할 사람은 거의 없었다. 주력모델인 2.0은 예전에 출시되던 포텐샤와 주행성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못했으며 뒷바퀴 굴림차량은 운전하기 힘들고 빗길에서 위험하다는 인식으로 인해서 현대의 소나타시리즈와 그랜져 XG에 압살. 기아가 부도가 나면서 메이커 이미지의 추락도 크게 발목을 잡았다.

판매 당시 2000cc급 차 중에서는 가장 길고 높았다. 
2세대 포텐샤는 시트의 재질과 색, 우드그레인이 바뀌어 실내 분위기가 달라졌다.
또 도어트림과 스티어링 휠에 우드그레인 장식을 넣고, 사이드 프로텍터를 크롬으로 처리해 고급스런 느낌을 살렸다.
또 빗줄기 강도에 따라 자동조절되는 와이퍼를 달고, 유해가스 차단장치(AQS)를 더해 실내 공기정화능력을 높였다.
이밖에도 시동을 건 후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만 변속레버가 움직이는 오토 시프트록 기능을 추가해 급발진사고의 가능성을 예방했다. 
4단 AT, 에어컨, 파워 스티어링, 무선 도어록이 기본으로 장착하고 엔진은 최고출력 140마력의 2.0L DOHC와 175마력을 내는 2.5L V6 두 가지가 있다.
고급형인 2.0 클래식부터는 ABS, 운전석 에어백, 전동 시트 등이 기본으로 달리고 옵션으로 조수석 에어백, ABS 연계형 TCS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값은 모델마다 약간씩 오르고 내려 기본형인 오너는 1천860만 원, 고급형 클래식 2천160만 원, 최고급형 2.5 클래식은 2천335만 원이다.


대용량 엔진을 가진 FR 차량이기 때문에 크게 손대지 않더라도 드리프트가 가능하다는 점이 일부 매니아들에게 지지를 얻기도 했다. 지금도 네이버에서 포텐샤 드리프트라고 검색해 보면 완성검색어가 걸린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상반된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는데, 하나는 그랜저가 가지고 있는 것과 똑같은 생활하시는 형님들 자동차의 오명이고, 또 다른 하나는 신너 떼고 마구잡이로 드리프트나 해 대는 불법 레이싱 자동차라는 오명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안 좋은 이미지의 공통점은 결국 포텐샤 = 막 쓰는 차라는 원래 컨셉과 정반대되는 방향. 요즘에는 그냥 할아버지들이 옛날부터 계속타는 차.....(근래에는 보이질 않음. 중고차 시장에서도 사장됬다 카더라라는 썰이 있음)

현역이었을 시절에도 그다지 좋은 소리 많이 못 들었던 차량인데 이래저래 지금까지도 사람들 사이에서의 취급이 참 안타깝다. 옵션도 그 시절의 자동차 치고는 제법 충실했고 고급FR로서의 품격도 갖추고 있었건만 현역 시절 경쟁상대였던 그랜저와는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

1호차를 당시 민주자유당 최고위원이던 김종필씨가 탔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기아 엔터프라이즈가 출시된 이후에도 2.0/2.5 모델로 재편되어 중~대형 급 모델로 팔렸다. 후속 모델 없이 2002년 단종되었으며 포텐샤의 위치를 기아 옵티마 리갈이 어느 정도 대체되었다. 2009년 기준으로 기아 K7이 실질적인 포텐샤 포지션의 후속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차량제원
포텐샤 제원.png 포텐샤 제원2.png

제 4세대 기함 - 기아 엔터프라이즈
c0011939_4ae7374352791.jpg images (4).jpg K-12.jpg K-13.jpg P4143126.jpg

기아자동차의 대형 플래그쉽 세단으로 프로젝트명 T3이다. 원래 초기에 기획된 모델명은 마젠티스 3600이었고 1997년 1월 17일에 출시를 목표로 1996년 말 부터 라디오 티저광고에 등장하기도 했는데, 어느순간 이 명칭은 사장되고 출시일도 미뤄지며 1997년 3월 18일 지금의 명칭인 엔터프라이즈로 최종 확정되고 27일 출시되었다.

현대 자동차 다이너스티에 대항하기 위하여 당시 기술제휴의 관계에 있었던 일본 마쯔다 센티아 2세대를 뱃지 엔지니어링 수준으로 살짝 수정한 모델로, 전장이 무려 5,020mm나 되는 국내 최장의 승용차였다. FF 구동방식이었던 다이너스티 아카디아와 달리, 체어맨과 함께 FR 구동방식을 채택한 국산 최고급 세단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images (5).jpg
위 사진이 베이스 모델인 센티아.

엔진은 V형 6기통 2.5리터 및 3.0리터, 3.6리터 엔진의 3종이 존재. 1997녀 출시 당시 국내 최대 승용차 배기량을 기록했던 3.6리터 엔진은 마쯔다의 엔진을 근간으로 기아가 독자적으로 개발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엔진을 개조한 수준이였다.
 
3.0리터 엔진은 과거 기아 포텐샤에 장착되었던 엔진을 개량한 것이며, 2.5리터 엔진은 엔터프라이즈 출시 이후 페이스리프트 된 뉴 포텐샤에 장착된 것과 동일한 엔진이다. 변속기는 4단 자동으로 최고 모델인 3.6리터 엔진의 출력은 230마력, 여기에 최고속도 역시 230km이다.

기아차 승용 모델의 최고봉이었으나 회사의 부도로 판매량이 반토막 났고 여기다 1999년 현대 에쿠스가 출시되면서 사실상 최대 배기량 및 전장 기록을 에쿠스에게 넘겨주고 말았으며, 2003년까지 근근히 양산되다 기아 오피러스에게 자리를 넘겨줬다. 또한 체어맨 역시 강력한 경쟁차였다. 뭣좀 해볼려고 하면 안되던 기아의 징크스.

차량 특성은 앞뒤로 긴 전형적인 세단. 특히나 엔진후드나 트렁크나 길고 평평한 외관은 딱 봐도 노짱 다음으로 나온 정도령처럼 기아 포텐샤의 후계차량임을 짐작케 하는데, 이는 포텐샤의 원형이 된 마쯔다 루체의 후속 차량이 마쯔다 센티아였기에 당연지사.

그랜져 XG와 마찬가지로 스포츠카에 주로 장착되는 프레임리스 도어를 적용하여 도어에 유리가이드가 없고, 차체에 유리고무가 부착되어서 유리창을 내리고 문을 열었을때는 아주 독특한 느낌을 줘서 그나마 올드한 느낌의 차량에 멋을 부여해 주었다. ADS라는 전자제어식 현가장치를 장착했으며 INTELLIGENT CONTROL이라는 ECU를 포인트로 밀어서 광고했었다. FR답게 주행성과 코너링에서는 합격점을 줄만했지만 하체부품, 특히 후륜 부싱류가 내구성이 떨어졌었고 IMF로 망해버렸다는 기아의 이미지는 성공의 상징으로 선택하는 최고급차량의 상품가치를 심하게 훼손시켰다. 후속차량급인 오피러스는 사실상 기아의 차량이 아닌 현대의 차량이었고,
 순수기아차의 계보는 이 차량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는다.

2001년 건설교통부에 의해 엔진출력 과대표기가 정정되었을 때, 이 차의 3리터 엔진의 출력이 194마력에서 160마력으로 자그마치 34마력이나 내려갔다. 이는 동일 차종의 2.5리터 엔진의 157마력(175마력에서 정정)과 고작 3마력밖에 차이나지 않는 수치였지만 얼마나 마력이 뻥튀기 되어있었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다. 

참고로 엔터프라이즈라는 명칭을 쓰기전 쓰기로했던 마젠티스는 옵티마의 수출명으로 활용되었다.

차량제원
  • 전장(mm) : 5,020
  • 전폭(mm) : 1,810
  • 전고(mm) : 1,435
  • 축거(mm) : 2,850
  • 윤거(전, mm) : 1,525
  • 윤거(후, mm) : 1,545
  • 승차정원 : 5명
구분V6 2.5V6 3.0V6 3.6
엔진 형식J5
(이후 K5로 변경)
JZ
(이후 JO로 변경)
J6
연료가솔린가솔린가솔린
배기량(cc)2,494
(이후 2,497로 변경)
2,945
(이후 2,954로 변경)
3,605
최고출력(ps/rpm)175
(이후 151/6,000,
170/6,000,
157/6,000으로 변경)
205/6,000
(이후 182/5,000,
194/6,000,
160/5,250으로 변경)
230
(이후 205,
220/5,500으로 변경)
최대토크(kg*m/rpm)21.5/4,000
(이후 21.3/4,000으로 변경)
27.1/4,000
(이후 26.5/4,000,
24.4/4,000으로 변경)
32.0/4,000
연비(km/l)9.5(자동)
(이후 10.0(자동)으로 변경)
8.4(자동)
(이후 9.1(자동)으로 변경)
8.1(자동)
라인업
  • 2.5 DLX : V6 2.5 DOHC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를 갖춘 기본형이다. 전자동 에어컨과 속도 감응형 파워&틸트 스티어링뿐 아니라 ABS, 자동 해제식 풋 브레이크, 듀얼 에어백, ECM, 운전석·뒷 좌석 파워 시트,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VIP석 이지 액세스 기능 등을 기본으로 갖추었다.
  • 2.5 SL : 2.5 DLX의 기본 사양 외 앞뒤 장애물을 감지해 알려주는 코너 센서, 운전석 이지 액세스, 천연 가죽 시트 등의 장비를 추가한 고급형이다. 2.5 DLX에서는 옵션인 뒷 좌석 암 레스트 오디오 스위치와 조수석 파워 시트, 릴렉스 시트 등도 기본으로 갖추었다.
  • 3.0 SL : V6 3.0 DOHC 엔진을 얹고, 대부분의 고급 편의 사양을 갖춘 고급형. 코너 센서를 제외한 2.5 SL의 기본 사양 외 운전석·뒷 좌석의 온도를 12~32도로 유지시켜주는 히팅 시트, 공기 청정기, VIP석 허리 부분에 전동 바이브레이터가 작동되는 내장형 안마기, VIP석 냉장고 등을 더했다.
  • 3.0 SUMMIT : 3.0 SL에서 빠진 코너 센서를 기본으로 갖추고, 중력 감지 전자 제어 서스펜션, AV 시스템을 더한 최고급형이다.
  • 3.6 CEO : 3.0 SL의 기본 사양 외 V6 3.6 DOHC 엔진을 얹고, 파인향 천연 가죽 시트, 크롬 도금 알루미늄 휠로 품위를 살린 최고급형이다.



제 5세대 기함 - 기아 오피러스(아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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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러스는 원래대로라면 2세대 다이너스티가 되어야 됬던 차량이다.

기아는 2000년 3월말부터 오피러스의 개발에 들어가 2001년 5월초 최종모델을 확정했다. 재규어를 연상시키는 원형 헤드램프는 새차 발표회 직전까지 고심을 거듭한 끝에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수동겸용 자동 5단 변속기는 젊은층 오너들의 취향을 고려해 마련했다. 또한 중동의 사막 등에서 각종 테스트를 통해 VDC 같은 새 장비들을 개발했고, 모두 229차례의 충돌실험을 거쳐 안전성을 끌어올렸다. 글·장한형 기자(janga@carlife.net) 사진·조영권 기자 -자동차생활-

 위에 글에는 기아가 개발했다지만 실질적으로는 현대의 2세대 다이너스티였다.

하지만 기아자동차가 현대자동차에 편입되면서 다이너스티는 엔터프라이즈를 대체할 기함이 없던 기아라는 부모에게 입양가는 자식이 되었다.

그리고 오피러스는 플렛폼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인터넷등을 찾아보면 주로 그렌져 XG플렛폼이라고 하기도 하고 1세대 에쿠스(프라우디아)의 플렛폼이라고 하는데

 나는 오피러스가 1세대 에쿠스와 플렛폼을 공유했다고 생각한다.

오피로스의 안개등을 기준으로 하체를 보면 에쿠스와 유사하기도 하고 특히나 센터페시아가 에쿠스와 비슷하다.

그리고 오피로스의 디자인은 사실 현대에서 미쓰비시와의 기함 디자인 대결에서 패배한 디자인이지만 기함으로 내 세울려던 것 이였으니 아무래도 플렛폼을 어느정도 맞춰가며 디자인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예를 들자면 일제 렉서스또한 준중형인 IS부터 대형인 LS까지 플렛폼이 동일하다.

그렇기때문에 오피러스는 에쿠스 오너드라이브용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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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초기 `모던`을 컨셉트로한 스케치와 렌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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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강스` 컨셉트의 스케치와 렌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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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그래픽으로 그린 마무리 단계의 인테리어 디자인
오피러스의 탄생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가봐라 보니깐 아랍 에미레이트에서 몰래 밤에 테스트 드라이브를 하다가 껄렸는데 다행이 딜러중에 왕족이 있어서 쉽게 무마되었다는등의
스토리도 있다.
어쨋든 오피러스는 2003년 3월 12일에 출시되었고, 출시 전에 SBS 드라마 올인에 먼저 등장하기도 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2003년 10월에 수출되었으며, V6 3.5ℓ 시그마 엔진을 장착해서 아만티라는 차명으로 판매되었다. 하지만 좁아보이는 디자인등으로 소비자들에게 그리 큰 인상을 주지 못했지만 2006년 5월 23일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뉴 오피러스가 출시되었으며, 내·외장 디자인 등이 바뀌는 등 많은 부분에서 개선되었다. 특히 페이스 리프트만으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추고, 디자인을 크게 개선하여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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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5월 23일에는 패밀리 룩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 매립형 듀얼 머플러, 6단 자동변속기 등을 갖춘 오피러스 프리미엄을 선보였고, 화성 공장에서 소하리 공장으로 옮겨 생산되었다. 2010년에 수출이 중단되고, 대한민국을 제외한 국가에서는 오피러스의 자리가 K7으로 대체되었다. 2011년 12월에 생산이 중단되었으며, 현재 기아자동차의 기함 자리는2012년 5월 2일에 선보인 한 등급 높은 K9으로 이행되어 오피러스의 후속 차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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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로스 역대 제원
오피러스 연대표.png


번외 - 기아 K7(카덴자)KND-5_CONCEPT.jpg 

컨셉카 KND-5800px-20100904_kia_k7_1.jpg 800px-20100904_kia_k7_2 (1).jpg k7-5 (1).jpg

초장기 K7

기아 K7(Kia K7)은 2009년 11월 24일에 출시된 준대형 세단이다. 피터 슈라이어의 역작중 하나로써 출시에 앞서 2009년에 개막된 서울모터쇼에 KND-5 컨셉트 카로 출품되었다. 당시 컨셉카를 본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프로젝트명 VG로, 출시 당시에 2.4ℓ 세타 Ⅱ MPI 엔진, 2.7ℓ 뮤 MPI 엔진, 2.7ℓ 뮤 LPI 엔진, 3.5ℓ 람다 Ⅱ MPI 엔진 등 총 4가지 엔진이 장착되었고,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되었다. K7은 기아자동차(Kia)와 대한민국(Korea) 외에도 '강력함', '지배', '통치' 등의 뜻을 지닌 그리스어 'Kratos', '활동적인', '동적인' 등의 뜻을 지닌 영어 'Kinetic'의 앞 단어인 K와 경쟁 차종인 르노삼성 SM7과 같이 준대형급을 의미하는 숫자 7을 결합한 것으로, 혁신과 발전을 추구하는 기아자동차의 역동성을 의미하는 네이밍이다.

 2010년부터 세계 시장에 카덴자라는 이름으로 수출된다. K7에 적용된 웰컴 시스템은 스마트 키를 가진 운전자가 차에 접근시 아웃사이드 미러가 펼쳐지고, 도어 손잡이의 조명이 점등되며, 도어 손잡이의 잠금 장치를 열 때 실내 등, 크롬 가니쉬 무드 조명, 풋 램프 등이 켜진다. 2010년 4월 1일부터는 모든 트림에 사이드&커튼 에어백이 기본 적용되었다. 2.4ℓ 세타 Ⅱ MPI 엔진과 2.7ℓ 뮤 MPI 엔진 및 2.7ℓ 뮤 LPI 엔진이 장착된 트림에는 진폭 감응형 댐퍼(ASD:Amplitude Selective Damper)가, 3.5ℓ 람다 Ⅱ MPI 엔진이 장착된 트림에는 전자 제어 서스펜션(ECS:Electronic Control Suspension)이 기본 적용된다. 

한편 K7은 출시에 앞서 당시 KBS 수목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먼저 공개되며, 이병헌(김현준 役)이 사용하는 자동차로 홍보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K7으로 인해 그랜져는 준대형계에서의 왕좌의 자리를 위협받았고 르노 삼성의 SM7은 라이벌이 되지 못했다.

역대 기아차중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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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페이스리프트

 2011년 2월 14일부터는 2.4ℓ 세타 Ⅱ GDI 엔진, 3.0ℓ 람다 Ⅱ GDI 엔진, 3.0ℓ 람다 LPI 엔진이 기존 엔진을 대체했고, 트림에 따라 2가지로 나뉘던 라디에이터 그릴이 블랙 메쉬 타입으로 통일되었다. 그해 8월 25일에는 3.3ℓ 람다 GDI 엔진이 추가되었다.2012년 11월 13일에는 페이스 리프트 차종인 더 뉴 K7이 출시되었다.

 뉴 K7은 전작 K7보다 스포티 해졌고 내부 인테리어도 중앙에 아날로그 시계와 고급 우드트립을 적용하여 윗급의 K9과 흡사한 포지션을 취하게 됬다.

그리고 최고급형은 계기판이 LCD로 적용되었다.



차량제원 - K7

라인업

구분VG240
(2009년 11월~2011년 2월)
VG270
(2009년 11월~2011년 2월)
VG270 LPI
자가용
(2009년 11월~2011년 2월)
VG270 LPI
영업용 렌터카
(2009년 11월~2011년 2월)
VG270 LPI
영업용 택시
(2009년 11월~2011년 2월)
VG350
(2009년 11월~2011년 2월)
K7
(전기형)
디럭스
디럭스 스페셜
디럭스
디럭스 스페셜
럭셔리
럭셔리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프리미엄
디럭스
디럭스 스페셜
럭셔리
럭셔리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프리미엄
디럭스
럭셔리
럭셔리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프리미엄
디럭스
럭셔리
노블레스
노블레스 프리미엄
구분2.4 GDI
(2011년 2월~2012년 11월)
3.0 GDI
(2011년 2월~2012년 11월)
3.0 LPI
자가용
(2011년 2월~2012년 11월)
3.0 LPI
영업용 렌터카
(2011년 2월~2012년 11월)
3.0 LPI
영업용 택시
(2011년 2월~2012년 11월)
3.3 GDI
(2011년 2월~2012년 11월)
K7
(후기형)
디럭스(2011년 11월 삭제)
럭셔리
프레스티지(2011년 11월 추가)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2011년 11월 삭제)
프레스티지디럭스
럭셔리
프레스티지
디럭스
럭셔리
노블레스(2011년 8월 추가)
구분2.4 GDI
(2012년 11월~현재)
3.0 GDI
(2012년 11월~현재)
3.0 LPI
영업용 렌터카
(2012년 11월~현재)
3.0 LPI
영업용 택시
(2012년 11월~현재)
3.3 GDI
(2012년 11월~현재)
더 뉴 K7기본형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스페셜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스페셜
럭셔리
프레스티지
디럭스
럭셔리
노블레스

제 6세대 기함 - 기아 K9(큐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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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마지막이자 현행 기함인 K9이다.
현제 기아가 구축한 K시리즈 라인업의 최고모델이자 기아차중에서 가장 크고 럭셔리한 K9은 후륜구동 방식의 대형 세단으로, 2012년 5월 2일에 출시되었다. 현대 에쿠스(제네시스)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K9은 롱 노즈 숏 데크의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전반적으로 보다 공격적인 외형을 갖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의 단종 이후 선보이는 후륜구동 방식의 승용차이다. 
 대한민국 외의 국가에서는 베레두스라는 차명으로 시판되려고 하였으나, 큐오리스라는 차명으로 시판되었다.
 경쟁 차종으로는 현대 에쿠스, 체어맨 W, 메르세데스-벤츠 CLS 클래스, BMW 7 시리즈, 렉서스 LS, 아우디 A7, 포르쉐 파나메라, 폭스바겐 페이톤 등이 있다. 기아자동차의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유보가 처음으로 탑재되어 원격 제어와 도난 추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12.3인치의 대형 클러스터 화면 전체에 컬러 LCD를 적용한 풀 사이즈 컬러 LCD 클러스터, 전자 통신을 통해 변속을 제어하는 전자식 변속 레버, 전면 유리에 주행하는 동안 필요한 주요 정보를 표시 헤드업 디스플레이, 후측방 사각 지대와 후방 장애물을 감지해 경보를 해주는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이 대한민국산 승용차로는 최초로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스노우 모드가 포함된 4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하는 주행 모드 통합 제어 시스템, 타이어에 구멍이 생길시 바로 메워줄 뿐만 아니라 별도의 사후 처리도 불필요한 19인치 셀프 실링 타이어도 적용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판매량이 신통치 않자 2013년 1월에는 가격 인하, 사양을 일부 기본화해 트림을 재편성한 2013년형이 선보였다.
K9은 그 특성상 기아자동차의 전륜구동 방식의 대형 세단인 오피러스의 후속 차종이라 보기 어렵다. 
 처음 K9에 대한 계발소식이 전해졌을때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다. 왜냐하면 기아에서는 K5,K7등으로 디자인 아이덴티디 구축에 성공하였기 때문에 기대가 컸었다. 특히나 루머로 들리는 말중에는 마치 이테리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와 닮았다는 말까지 돌기도 하여서 코리안 마세라티라고도 불리었었다.
하지만....
출시되기에 앞서 지난 2012년 2월 중 K9의 렌더링 사진과 실차 사진이 첫 공개되기 무섭게 디자인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BMW의 5 시리즈나 BMW 5 시리즈 GT 등을 연상시킨다는 이유였다. 차량 디자인을 총괄했던 피터 슈라이어는 K9의 디자인에 관한 논란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해 9월에는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인 잘롭닉에 의해 자사의 오피러스와 더불어 세계 10대 표절 자동차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제일 압권은 BMW식 전자 기어봉이였다.(마세라티에서도 BMW식으로 쓰고 크라이슬러도 아우디식 기어노브를 쓰기에 이거는 좀 에매한 잣대인것 같다.)
럭셔리 대형세단이라고 하기에는 내부인테리어또한 생각보다는 형편없었다. 
또한 가격정책실패와 에매모호한 포지션으로 인해서 판매량또한 생각보다 저조했다.
그리고 현대에서 제네시스, 에쿠스보다 낮게 하려는 의도인지 V8타우엔진을 장착하지 않았다.
물론 북미에서는 V8도 라인업에 추가된다고 한다.
실질적으로 보면 K9이 나온후에 페이스리프트를 한 에쿠스나 K7의 내부 인테리어가 K9의 형식으로 페이스리프트되어었고 현제 계발중인 제네시스 2세대 또한 내부 디자인이 K9디자인을 응용한걸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K9은 애초부터 미완의 그림이라고 생각된다. 
마치 현대에서 여러가지 시험작품을 최종적으로 테스트하기위한 공개 베타테스터인것 같은 약간 태생부터 불우한 차량이다.
하지만 그래도 현제 기아의 디자인 행보나 나름 기함인데 지금 K9이 겪고 있는 판매문제등을 고려하면 조만간 풀 체인지에 가까운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할것 같다.
차량 제원
구분3.3 V6 람다 GDI3.8 V6 람다 GDI
전장
(mm)
 
5,090
전폭
(mm)
 
1,900
전고
(mm)
 
1,485(전자 제어 에어 서스펜션 적용시)
1,490
축거
(mm)
 
3,045
윤거
(전, mm)
 
1,620(R19)
1,616(R18)
윤거
(후, mm)
 
1,627(R19)
1,634(R18)
승차 정원 5명
변속기 자동 8단
서스펜션
(전/후)
 
멀티 링크/멀티 링크
구동 형식 후륜 구동
엔진 형식 G6DHG6DJ
연료 가솔린
배기량
(cc)
 
3,3423,778
최고 출력
(ps/rpm)
 
300/6,400334/6,400
최대 토크
(kg*m/rpm)
 
35.5/5,20040.3/5,100
연비
(km/ℓ)
 
도심 8.4/고속 11.7/복합 9.6
(이후 도심 8.1/고속 12.3/복합 9.6(프레스티지),
도심 7.9/고속 12.0/복합 9.4(이그제큐티브/RVIP)로 변경)
도심 8.1/고속 11.4/복합 9.3
(이후 도심 7.8/고속 12.0/복합 9.3으로 변경)
북괴차 이후 간만에 쓰는 정보글인데 나름 시간 많이 투자했다.
조금이라도 반응이 있었으면 좋겠다.
어쨌든 재미있게 봐주길 빌고
우리 일게이들도 좋은 휠체어 끌고 다니기를 앙망하며
여기여 끝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