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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쌍용자동차의 기함 체어맨을 알아보자. Flagship car - http://www.ilbe.com/1074404767
정보) 북한 자동차 브랜드인 평화자동차에 대해 알아보자. ALABOJA - http://www.ilbe.com/1135654708
안녕 일게이들아 간만에 자동차 정보글을 쓴다.
요 근래 소드 떡밥부터 떡밥의 열기가 식을려하면 새로운 떡밥이 뜨는 대떡밥시대라서 글을 못올리기는 개뿔
내가 귀찮아서 안썻다 미안함을 앙망한다.
이번 주제는 현대기아차의 한 축인 기아차의 역대 기함들이야
KIA~~~~~~~ 그럼 시작한다.
부족하더라도 좋게 봐주었으면 감사하겠다.
아시아자동차 - 피아트 124
아시아자동차에 대해 짧게 설명하자면
아시아자동차공업(亞細亞自動車工業, Asia Motors Co.)은 1962년 5월 3일 박정희 전 대한민국 대통령이 국가 재건 방안의 하나로 국내 자동차 공업을 육성한다는 취지 하에 제정, 공포한 자동차 공업 보호 육성법에 기인하여 1964년 12월 21일 이탈리아 피아트, 프랑스 SIMCA 그리고 SIAVE 은행과 차관 협정을 체결, 이듬해 1965년 7월 2일 전라남도 광주에 호남 연고 기업인 이문환(李文煥)에 의해 설립 자본금 8억 2천 8백만원으로 설립되었다. 1969년 동국제강에 인수되고 1976년 기아산업에 인수되었다. 사용하던 공장은 현재 기아자동차의 광주 공장으로 편입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피아트 124는 아시아자동차 공업에서 이탈리아 피아트사의 피아트 124를 라이센스 생산한차로 아시아차의 유일한 세단이였다.
76년 아시아는 기아산업에 인수당했다. 기아에서는 아시아의 피아트 124가 나름 ㅍㅌ쳣다 생각하여 아시아에 이여서 124의 후속차량인 피아트 132를 2.28조치가 단행될때까지 라이센스 판매했었다.
차량제원
- 전장(mm) : 4,042
- 전폭(mm) : 1,625
- 전고(mm) : 1,420
- 축거(mm) : 2,420
- 윤거(전, mm) : 1,330
- 윤거(후, mm) : 1.300
- 승차정원 : 5명
- 구동형식 : 후륜 구동
| 구분 | 1.2 |
|---|---|
| 연료 | 가솔린 |
| 배기량(cc) | 1,197 |
| 최고출력(ps/rpm) | 65/5,600 |
| 최대토크(kg*m/rpm) |
자 본격적으로 이제 기아의 기함들에 대해서 쓰겠다.
제1세대 기함 - 기아 푸조 604
소형 승용차인 브리사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중형차 시장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한 기아자동차는 기술제휴를 통해 고급 승용차 생산 기술을 확보하고자 하였으나 GM과 포드(Ford)는 각각 현대와 신진(대우차 전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상황이어서 유럽의 자동차 회사들로 눈을 돌렸다. 피아트 132로 이미 기술제휴 관계에 있었던 이탈리아 피아트社에는 더 고급스러운 자동차가 없었기 때문에 결국 푸조 604를 도입하게 되었다.
헤드 램프는 2단 빔 조정 장치를 통해 4개의 램프로 구분되었고, 앞 유리는 강화 유리, 뒷 유리는 열선이 내장되었다. 이탈리아의 피닌파리나가 디자인한 중후한 차체에 푸조와 르노, 볼보가 공동 개발한 2.7리터 V6 엔진은 듀얼 카뷰레터 시스템이 적용되어 조용하며, 여유 있는 가속력이 돋보였고, 정확한 제동력을 발휘하는 디스크 브레이크가 적용되었다. 당시 대한민국의 승용차 중 고가에 판매된 승용차였고, 380대 가량 생산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1981년 10월에 2·28 조치(자동차산업 합리화 조치)로 인하여 강제로 생산 종료되었으나, 해외에서는 1985년까지 생산되었다. 이후 빈 자리를 채운 건 4년 여의 공백기를 지나 1989년에 출시된 605이다.
기아자동차의 피아트 132의 판매 가격이 900만원 정도였는데 푸조 604의 가격은 2,367만 9천원이었음을 보면 이 자동차의 위치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제원
- 전장(mm) : 4,721
- 전폭(mm) : 1,784
- 전고(mm) : 1,435
- 축거(mm) : 2,800
- 윤거(전, mm) : 1,490
- 윤거(후, mm) : 1,430
- 승차정원 : 5명
- 구동형식 : 후륜 구동
| 구분 | 2.7 |
|---|---|
| 연료 | 가솔린 |
| 배기량(cc) | 2,664 |
| 최고출력(ps/rpm) | 134/5,750 |
| 최대토크(kg*m/rpm) | 21.1/3,500 |
제 2세대 기함 - 기아 포드 머큐리 세이블
기아자동차는 1987년 2.21(자동차합리화조치)이 해제되고 다시 승용차량을 만들기 시작했다.
당시 현대와의 제휴관계가 끝난 포드와 제휴를 맺어서 87년 3월에 소형차 프라이드를 생산하면서 대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같은 포드의 제휴사인 마쓰다의 카펠라(4세대)를 들여와서 콩코드를 만들어서 중형차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가장 중요한 대형 기함이 없었었다.
그래서 기아자동차는 제휴회사 포드의 디비젼중 하나이자 포드 토러스의 형제차인 머큐리 세이블을 1986년부터 1996년까지 수입하여 기아의 엠블렘을 달아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출시 당시에는 헤드라이트 사이를 별도의 전등 시스템으로 채운 외관으로 획기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었다.
세이블은 1989년 10월에 국내에 상륙했는데 당시 2750만원이라는 가격에 판매되었다.
1989년 10월 당시 Y2쏘나타 풀옵이 1096만원이였으니 쏘나타의 2배 가에 판매가 되었던 차량이다.
당시 수입차가 처음 개방되던 시정 BMW 3시리즈 풀옵이 5000만원에 판매된 것을 감안하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던 수입차였다.
세이블은 당시 에어백과 ABS를 기본으로 장착해주었으며 현재에도 포드에서 사용되는 비밀번호 코드키의 원형을 탑제하였었다.
그리고 세이블은 차에 키를 삽입하지 않아도 윈도우가 조작 가능했도 키가 없어도 트렁크도 개방 가능헀다.
세이블은 후에 3세대 기함인 포텐샤가 출격한 후에도 96년까지 수입되었다.
차량제원(세이블의 제원을 구할 수 없어서 형제차인 토러스로 대체함.)
제3세대 기함 - 기아 포텐샤
기아 포텐샤(Kia Potentia)는 1992년 4월부터 2002년 5월까지 기아자동차에서 생산한 고급 세단이다. 차명인 포텐샤는 '잠재적인'을 의미하는 'potential'에서 유래되었다.
기아자동차는 제휴회사중의 하나인 일본의 마쓰다의 5세대 루체를 베이스로 하여 현대 그랜져에 대항하기 위해 콩코드의 윗급으로 만들었다.
윗 사진이 포텐샤의 원형인 마쯔다 루체이다. 여담이지만 루체는 벤츠와 비슷한 원형때문인지 몰라도 히로시마 벤츠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었다.
고급스럽게 단장하고 편의성을 높인 기아 포텐샤는 1992년 4월 데뷔한 이래 엔터프라이즈가 나오기 전까지 기아의 최고급차였던 포텐샤는 직선을 강조한 중후한 스타일을 지녀 보수적인 디자인의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모았다.
판매 당시 2000cc급 차 중에서는 가장 길고 높았다.
2세대 포텐샤는 시트의 재질과 색, 우드그레인이 바뀌어 실내 분위기가 달라졌다.
또 도어트림과 스티어링 휠에 우드그레인 장식을 넣고, 사이드 프로텍터를 크롬으로 처리해 고급스런 느낌을 살렸다.
또 빗줄기 강도에 따라 자동조절되는 와이퍼를 달고, 유해가스 차단장치(AQS)를 더해 실내 공기정화능력을 높였다.
이밖에도 시동을 건 후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만 변속레버가 움직이는 오토 시프트록 기능을 추가해 급발진사고의 가능성을 예방했다.
4단 AT, 에어컨, 파워 스티어링, 무선 도어록이 기본으로 장착하고 엔진은 최고출력 140마력의 2.0L DOHC와 175마력을 내는 2.5L V6 두 가지가 있다.
고급형인 2.0 클래식부터는 ABS, 운전석 에어백, 전동 시트 등이 기본으로 달리고 옵션으로 조수석 에어백, ABS 연계형 TCS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값은 모델마다 약간씩 오르고 내려 기본형인 오너는 1천860만 원, 고급형 클래식 2천160만 원, 최고급형 2.5 클래식은 2천335만 원이다.
- 전장(mm) : 5,020
- 전폭(mm) : 1,810
- 전고(mm) : 1,435
- 축거(mm) : 2,850
- 윤거(전, mm) : 1,525
- 윤거(후, mm) : 1,545
- 승차정원 : 5명
| 구분 | V6 2.5 | V6 3.0 | V6 3.6 |
|---|---|---|---|
| 엔진 형식 | J5 (이후 K5로 변경) | JZ (이후 JO로 변경) | J6 |
| 연료 | 가솔린 | 가솔린 | 가솔린 |
| 배기량(cc) | 2,494 (이후 2,497로 변경) | 2,945 (이후 2,954로 변경) | 3,605 |
| 최고출력(ps/rpm) | 175 (이후 151/6,000, 170/6,000, 157/6,000으로 변경) | 205/6,000 (이후 182/5,000, 194/6,000, 160/5,250으로 변경) | 230 (이후 205, 220/5,500으로 변경) |
| 최대토크(kg*m/rpm) | 21.5/4,000 (이후 21.3/4,000으로 변경) | 27.1/4,000 (이후 26.5/4,000, 24.4/4,000으로 변경) | 32.0/4,000 |
| 연비(km/l) | 9.5(자동) (이후 10.0(자동)으로 변경) | 8.4(자동) (이후 9.1(자동)으로 변경) | 8.1(자동) |
- 2.5 DLX : V6 2.5 DOHC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를 갖춘 기본형이다. 전자동 에어컨과 속도 감응형 파워&틸트 스티어링뿐 아니라 ABS, 자동 해제식 풋 브레이크, 듀얼 에어백, ECM, 운전석·뒷 좌석 파워 시트,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VIP석 이지 액세스 기능 등을 기본으로 갖추었다.
- 2.5 SL : 2.5 DLX의 기본 사양 외 앞뒤 장애물을 감지해 알려주는 코너 센서, 운전석 이지 액세스, 천연 가죽 시트 등의 장비를 추가한 고급형이다. 2.5 DLX에서는 옵션인 뒷 좌석 암 레스트 오디오 스위치와 조수석 파워 시트, 릴렉스 시트 등도 기본으로 갖추었다.
- 3.0 SL : V6 3.0 DOHC 엔진을 얹고, 대부분의 고급 편의 사양을 갖춘 고급형. 코너 센서를 제외한 2.5 SL의 기본 사양 외 운전석·뒷 좌석의 온도를 12~32도로 유지시켜주는 히팅 시트, 공기 청정기, VIP석 허리 부분에 전동 바이브레이터가 작동되는 내장형 안마기, VIP석 냉장고 등을 더했다.
- 3.0 SUMMIT : 3.0 SL에서 빠진 코너 센서를 기본으로 갖추고, 중력 감지 전자 제어 서스펜션, AV 시스템을 더한 최고급형이다.
- 3.6 CEO : 3.0 SL의 기본 사양 외 V6 3.6 DOHC 엔진을 얹고, 파인향 천연 가죽 시트, 크롬 도금 알루미늄 휠로 품위를 살린 최고급형이다.
제 5세대 기함 - 기아 오피러스(아만티)
오피러스는 원래대로라면 2세대 다이너스티가 되어야 됬던 차량이다.
기아는 2000년 3월말부터 오피러스의 개발에 들어가 2001년 5월초 최종모델을 확정했다. 재규어를 연상시키는 원형 헤드램프는 새차 발표회 직전까지 고심을 거듭한 끝에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수동겸용 자동 5단 변속기는 젊은층 오너들의 취향을 고려해 마련했다. 또한 중동의 사막 등에서 각종 테스트를 통해 VDC 같은 새 장비들을 개발했고, 모두 229차례의 충돌실험을 거쳐 안전성을 끌어올렸다. 글·장한형 기자(janga@carlife.net) 사진·조영권 기자 -자동차생활-
위에 글에는 기아가 개발했다지만 실질적으로는 현대의 2세대 다이너스티였다.
하지만 기아자동차가 현대자동차에 편입되면서 다이너스티는 엔터프라이즈를 대체할 기함이 없던 기아라는 부모에게 입양가는 자식이 되었다.
그리고 오피러스는 플렛폼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인터넷등을 찾아보면 주로 그렌져 XG플렛폼이라고 하기도 하고 1세대 에쿠스(프라우디아)의 플렛폼이라고 하는데
나는 오피러스가 1세대 에쿠스와 플렛폼을 공유했다고 생각한다.
오피로스의 안개등을 기준으로 하체를 보면 에쿠스와 유사하기도 하고 특히나 센터페시아가 에쿠스와 비슷하다.
그리고 오피로스의 디자인은 사실 현대에서 미쓰비시와의 기함 디자인 대결에서 패배한 디자인이지만 기함으로 내 세울려던 것 이였으니 아무래도 플렛폼을 어느정도 맞춰가며 디자인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예를 들자면 일제 렉서스또한 준중형인 IS부터 대형인 LS까지 플렛폼이 동일하다.
그렇기때문에 오피러스는 에쿠스 오너드라이브용이라고 생각한다.
개발초기 `모던`을 컨셉트로한 스케치와 렌더링
`엘레강스` 컨셉트의 스케치와 렌더링
번외 - 기아 K7(카덴자)
컨셉카 KND-5
초장기 K7
기아 K7(Kia K7)은 2009년 11월 24일에 출시된 준대형 세단이다. 피터 슈라이어의 역작중 하나로써 출시에 앞서 2009년에 개막된 서울모터쇼에 KND-5 컨셉트 카로 출품되었다. 당시 컨셉카를 본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프로젝트명 VG로, 출시 당시에 2.4ℓ 세타 Ⅱ MPI 엔진, 2.7ℓ 뮤 MPI 엔진, 2.7ℓ 뮤 LPI 엔진, 3.5ℓ 람다 Ⅱ MPI 엔진 등 총 4가지 엔진이 장착되었고,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되었다. K7은 기아자동차(Kia)와 대한민국(Korea) 외에도 '강력함', '지배', '통치' 등의 뜻을 지닌 그리스어 'Kratos', '활동적인', '동적인' 등의 뜻을 지닌 영어 'Kinetic'의 앞 단어인 K와 경쟁 차종인 르노삼성 SM7과 같이 준대형급을 의미하는 숫자 7을 결합한 것으로, 혁신과 발전을 추구하는 기아자동차의 역동성을 의미하는 네이밍이다.
2010년부터 세계 시장에 카덴자라는 이름으로 수출된다. K7에 적용된 웰컴 시스템은 스마트 키를 가진 운전자가 차에 접근시 아웃사이드 미러가 펼쳐지고, 도어 손잡이의 조명이 점등되며, 도어 손잡이의 잠금 장치를 열 때 실내 등, 크롬 가니쉬 무드 조명, 풋 램프 등이 켜진다. 2010년 4월 1일부터는 모든 트림에 사이드&커튼 에어백이 기본 적용되었다. 2.4ℓ 세타 Ⅱ MPI 엔진과 2.7ℓ 뮤 MPI 엔진 및 2.7ℓ 뮤 LPI 엔진이 장착된 트림에는 진폭 감응형 댐퍼(ASD:Amplitude Selective Damper)가, 3.5ℓ 람다 Ⅱ MPI 엔진이 장착된 트림에는 전자 제어 서스펜션(ECS:Electronic Control Suspension)이 기본 적용된다.
한편 K7은 출시에 앞서 당시 KBS 수목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먼저 공개되며, 이병헌(김현준 役)이 사용하는 자동차로 홍보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K7으로 인해 그랜져는 준대형계에서의 왕좌의 자리를 위협받았고 르노 삼성의 SM7은 라이벌이 되지 못했다.
역대 기아차중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수작이다.
K7 페이스리프트
2011년 2월 14일부터는 2.4ℓ 세타 Ⅱ GDI 엔진, 3.0ℓ 람다 Ⅱ GDI 엔진, 3.0ℓ 람다 LPI 엔진이 기존 엔진을 대체했고, 트림에 따라 2가지로 나뉘던 라디에이터 그릴이 블랙 메쉬 타입으로 통일되었다. 그해 8월 25일에는 3.3ℓ 람다 GDI 엔진이 추가되었다.2012년 11월 13일에는 페이스 리프트 차종인 더 뉴 K7이 출시되었다.
뉴 K7은 전작 K7보다 스포티 해졌고 내부 인테리어도 중앙에 아날로그 시계와 고급 우드트립을 적용하여 윗급의 K9과 흡사한 포지션을 취하게 됬다.
그리고 최고급형은 계기판이 LCD로 적용되었다.
차량제원 - K7
| 구분 | 2.4 세타 Ⅱ MPI (2009년~2011년) | 2.4 세타 Ⅱ GDI (2011년~2012년) | 2.7 뮤 MPI (2009년~2011년) | 3.0 람다 Ⅱ GDI (2011년~2012년) | 3.3 람다 GDI (2011년~2012년) | 3.5 람다 Ⅱ MPI (2009년~2011년) | 2.7 뮤 LPI (2009년~2011년) | 3.0 람다 LPI (2011년~2012년) |
|---|---|---|---|---|---|---|---|---|
| 전장 (mm) | 4,965 | |||||||
| 전폭 (mm) | 1,850 | |||||||
| 전고 (mm) | 1,475 | |||||||
| 축거 (mm) | 2,845 | |||||||
| 윤거 (전, mm) | 1,601(R18, R19) | |||||||
| 윤거 (후, mm) | 1,600(R18, R19) | |||||||
| 승차 정원 | 5명 | |||||||
| 변속기 | 자동 6단 | |||||||
| 서스펜션 (전/후) | 맥퍼슨 스트럿/멀티 링크 | |||||||
| 구동 형식 | 전륜 구동 | |||||||
| 엔진 형식 | G4KE | G4KJ | G6EA | G6DG | G6DH | G6DC | L6EA | L6DB |
| 연료 | 가솔린 | LPG | ||||||
| 배기량 (cc) | 2,359 | 2,656 | 2,999 | 3,342 | 3,470 | 2,656 | 2,999 | |
| 최고 출력 (ps/rpm) | 180/6,000 | 201/6,300 | 200/6,000 | 270/6,400 | 294/6,400 | 290/6,600 | 165/5,200 | 235/6,000 |
| 최대 토크 (kg*m/rpm) | 23.5/4,000 | 25.5/4,250 | 26.0/4,500 | 31.6/5,300 | 35.3/5,200 | 34.5/5,000 | 25.0/4,000 | 28.6/4,500 |
| 연비 (km/ℓ) | 11.8(자동 6단) | 12.8(자동 6단) | 11.0(자동 6단) | 11.6(자동 6단) | 10.9(자동 6단) | 10.6(자동 6단) | 8.6(자동 6단) | 8.9(자동 6단) |
라인업
| 구분 | VG240 (2009년 11월~2011년 2월) | VG270 (2009년 11월~2011년 2월) | VG270 LPI 자가용 (2009년 11월~2011년 2월) | VG270 LPI 영업용 렌터카 (2009년 11월~2011년 2월) | VG270 LPI 영업용 택시 (2009년 11월~2011년 2월) | VG350 (2009년 11월~2011년 2월) |
|---|---|---|---|---|---|---|
| K7 (전기형) | 디럭스 디럭스 스페셜 | 디럭스 디럭스 스페셜 럭셔리 럭셔리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프리미엄 | 디럭스 디럭스 스페셜 럭셔리 럭셔리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프리미엄 | 디럭스 럭셔리 럭셔리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프리미엄 | 디럭스 럭셔리 | 노블레스 노블레스 프리미엄 |
| 구분 | 2.4 GDI (2011년 2월~2012년 11월) | 3.0 GDI (2011년 2월~2012년 11월) | 3.0 LPI 자가용 (2011년 2월~2012년 11월) | 3.0 LPI 영업용 렌터카 (2011년 2월~2012년 11월) | 3.0 LPI 영업용 택시 (2011년 2월~2012년 11월) | 3.3 GDI (2011년 2월~2012년 11월) |
| K7 (후기형) | 디럭스(2011년 11월 삭제) 럭셔리 프레스티지(2011년 11월 추가) |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2011년 11월 삭제) | 프레스티지 | 디럭스 럭셔리 프레스티지 | 디럭스 럭셔리 | 노블레스(2011년 8월 추가) |
| 구분 | 2.4 GDI (2012년 11월~현재) | 3.0 GDI (2012년 11월~현재) | 3.0 LPI 영업용 렌터카 (2012년 11월~현재) | 3.0 LPI 영업용 택시 (2012년 11월~현재) | 3.3 GDI (2012년 11월~현재) | |
| 더 뉴 K7 | 기본형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스페셜 | 프레스티지 프레스티지 스페셜 | 럭셔리 프레스티지 | 디럭스 럭셔리 | 노블레스 |
| 구분 | 3.3 V6 람다 GDI | 3.8 V6 람다 GDI |
|---|---|---|
| 전장 (mm) | 5,090 | |
| 전폭 (mm) | 1,900 | |
| 전고 (mm) | 1,485(전자 제어 에어 서스펜션 적용시) 1,490 | |
| 축거 (mm) | 3,045 | |
| 윤거 (전, mm) | 1,620(R19) 1,616(R18) | |
| 윤거 (후, mm) | 1,627(R19) 1,634(R18) | |
| 승차 정원 | 5명 | |
| 변속기 | 자동 8단 | |
| 서스펜션 (전/후) | 멀티 링크/멀티 링크 | |
| 구동 형식 | 후륜 구동 | |
| 엔진 형식 | G6DH | G6DJ |
| 연료 | 가솔린 | |
| 배기량 (cc) | 3,342 | 3,778 |
| 최고 출력 (ps/rpm) | 300/6,400 | 334/6,400 |
| 최대 토크 (kg*m/rpm) | 35.5/5,200 | 40.3/5,100 |
| 연비 (km/ℓ) | 도심 8.4/고속 11.7/복합 9.6 (이후 도심 8.1/고속 12.3/복합 9.6(프레스티지), 도심 7.9/고속 12.0/복합 9.4(이그제큐티브/RVIP)로 변경) | 도심 8.1/고속 11.4/복합 9.3 (이후 도심 7.8/고속 12.0/복합 9.3으로 변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