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민비.
원래 이 여자가 야심이 큰 여자엿지.
워낙 미신을 좋아해서 무당 굿하는데 수천냥씩 써댓고,
민씨세력을 대거 등용하여 당시 민비 세력의 부정부패가 하늘을 찔럿다.
결국에는 지 권력 휘두르는데 최대 방해꾼인 시애비 대원군 마저 쳐냇고.
자기 파티 하는데 돈부족 하다고 군비까지 빼서 죄다 파티하는데 쏟아부음
당시 강원도 금광 채굴권을 모조리 러시아에 갖다 바치고 이리 붙엇다 저리 붙엇다 자기 권력 욕심만 채운 여자인데
일본 낭인 칼에 맞아 죽엇다는 이유로 갑자기 애국녀,조선의 대표적 황후로 탈바꿈됨...
이것이 바로 역사왜곡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