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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글) 2M칼을 휘두른 노다치 사무라이 실전의 예
[대도大刀 = 노다치 =길이 170CM~길이 2M의 일본도]
존나 거대한 일본도인 '노다치'를 든 노다치 사무라이. 노다치는 길이 170cm에서 길이 2m 짜리까지 있다.
조따 길지? ;;
그럼 기록을 보자.
1. 기마병 썰기용 = "탄금대 조선군 대부분은 기마병이다. ..... 일본군은 매우 계획적으로 진격하면서 총포에 더하여 대도大刀의 위력으로서 맹렬하게 공격하였기
때문에 조선군은 싸움터를 버리고서 발을 날개처럼 하여 앞다투어 도망쳤다." -프로이스 일본사의 탄금대 전투
2. 보병 썰기용 = "미처 강에 몸을 던지지못한 군사는 왜군이 뒤에서 쫓아와 긴 칼로 내리찍으니 모두 엎드려 칼만 받을 뿐이었고 감히 저항하지 못했다." - 징비록의 임진강 전투
"조선인들은 그들의 머리 위로 맹렬히 내려치는 일본인의 대도大刀의 위력에 대항할수없게 되어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프로이스 일본사의 동래성 전투
기록 내가 다 모르고 일본어도 몰라서 해전에 대해선 아직 못찾아봤는데.
조금 큰 쪽배 떼거리 VS 조금 큰 쪽배 떼거리 끼리의 해전에서 조금 큰 쪽배와 조금 큰 쪽배가
마주한 상태에서 2M 노다치 붕붕 적당히 휘둘러주거나 내려찍기만 해도 앞대열 파괴하는데는
충분해. 그러면 적애들은 노다치 맞기싫어서 우어어엉 대다가 막 뒤로 밀려서 바다로 풍덩.
배에서 무게 잡는거야 머 배가 너무 쪽배가 아니라면 충분하고. 대열 파괴한 후엔 보통의 일본도를
꺼내서 적배로 올라타서 휘젓고 다니고 막 적군들 밀어서 바다로 빠뜨리면 돼.
사진은 일휘 소탕 혈염산하 어쩌구 한자가 적혀진 이순신 장군의 2m 장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