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털이를 시도한 7명. 니들은 좀 심했더라.
그리고 도가 지나친 협박을 한 11명.
마지막으로 댓글이나 게시글을 통해 나를 특정지어 까내린 21명.
그리고 일베에 나 고소했다고 글 남긴 소드개념녀.
총 40명 고소했다.
적용 법령이 틀려서 사이버팀과 지능팀을 왔다갔다 하며 힘들었다.
이 일을 통해서 느낀 점은...
왜 연예인들이 악플로 다치는지 알 것 같더라.
관련된 사람이 전부 힘든 상황이다.
특히 당사자는... 진짜...
여튼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그에 응당하는 책임을 지면 될 것이다. 물론 나는 절대로 합의나 선처의 의사가 없다. 조서 작성할 때도 두번 세번 강조했다. 책임지지 못할거면 일을 저지르지 말았어야지 일을 저지르고 잘못될 것 같으니까 선처를 원하는 건 올바른 민주시민의 자세가 아니다.
이제 나는 결과 보고때까지 이 아이디를 봉인해 둘 것이고 눈팅 유저로 돌아갈 것이다. 관심 가져주고 격려해 준 많은 게이들 고맙다. 내 본 아이디로는 일베 30개도 못 받아봤는데 이걸로는 일베 3천개까지 가네.
여튼 그렇다.
1. 40명 고소
2. 합의나 선처 의사 없다.
3. 벌 받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