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kg 스쿼트 하는 게이가 선보이는 뻐띠컬 점프다 시댕





 




동일한 게이가 선보이는 점프영상 







점프력은 타고난 재능이 제일 큰 영향을 미치지만 후천적으로 단련하려면 크게 두 가지의 힘이 필요하다. 

하나는 다리의 힘, 하나는 코어의 힘 

이 두 가지의 힘을 동시에 길러주는 것이 역도이다.


실제로 역도선수 사재혁의 경우에는 1m에 육박하는 서전트 점프기록을 가지고 있다.

(괴물새끼 ㄷㄷㄷ)

참고할만한 기사 링크 : http://www.dailian.co.kr/news/view/120248?id=120248

보고 싶으면 봐라



그러한 원리는 다음과 같다.



역도의 동작인 용상(클린앤저크)나 인상(스내치)를 봐라

모두 역기(바벨)을 위로 올리는 동작이다.

몸통의 힘으로 바벨을 위로 올리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다리의 힘이 필요하겠는가

게다가 감당하기 힘든 무게를 올리려다보면 필연적으로 전신에 긴장이 팽팽해진다.

역도에서 제일 중요한 힙을 포함한 파워존(코어) 또한 큰 압박을 이기기위해, 그리고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애쓴다.



자극을 준다는 것은 그 근육을 단련시키는 것. 때문에 역도는 필연적으로 파워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게 써놓고나니 존나 힘만 들어가는거 같지만 한번에 역기를 위로 쳐올리지 못한다면 동작은 말끔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사고가 일어난다.

역도는 상상 이상의 힘과 순발력, 그리고 유연성을 요하는 운동이다.

집에 덤벨이나 바벨, 혹은 빈 봉이 있다면 역도 영상을 찾아본 후에 한번 해봐라. 얼마나 후달리는지 알 수 있다.



이도저도 해도 이해가 잘 안된다면

손오공의 그 무거운 조끼 기억하냐? 아니면 모래주머니 같은 거?

그거 끼고 존나 다니면 '중력에 의해' 싫어도 몸이 무거워진다.

그러다가 빼봐라. 하늘을 펄펄 날지

모래주머니 2~4kg 껴도 그런 기분이 드는데 80~100kg 혹은 그 이상의 중력을 짊어지다가 내려놔봐라.

공중부양한다. 훨훨~





마지막으로 하나 말해주자면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역도를 하면 다리가 짧아진다, 라고 한다만!

다리가 짧은 체형이 역도를 하기에 보다 유리하므로 올림픽 등 매스컴에 등장하는 애들이 짧은 거지

TV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어디까지나 0.1%에 해당하는 엘리트들이니 본인이 그리 될거라고는 생각말자






역도선수.png



그리고 역도는 말했듯이 전신운동이기때문에 식이요법만 해준다면 몸짱 쉽게 된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