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극좌는 있는데 극우가 없는게 큰 원인이다.
극좌들은 자기 입맛에 안맞는일이 있으면 지금처럼 일베죽이기에 나서거나, 폭력을 행사한다.
하지만 한국에 극우는 없다. 함부로 나대면 정말 위험해진다는 위협이 없다. 건드려도 가만히 있는다. 그러니 계속 당하는거다.
그러니 여성세력이 힘을 얻었고, 외국인에 대한 말도안될 수준의 특혜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은 이렇게 쇠락하고있다.
그렇다고 폭력쓰란건 아니고. 우리도 목소리를 내야한다는거다. 한국엔 우파정당이 단 한군데도 없다.
일베에 광고가 내려갔다. 일베내에서도 불매운동을 벌여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그냥 조용히 묻혔다.
좌파들이 수십년간 쌓아온 경험과 조직력에서 밀리는거다. 직업적으로 선동질에 매달리는사람이 없는게 크다. 즉, 우파쪽엔 사령탑이없다는거다.
기본적으로 우파는 자신들의 생업이 있고 개인주의적이다. 따라서 이런데에 직접적인 행동을 할 정도로까지 참여를 하지 않는다.
반면에 몇몇 좌파에게는 이것이 생업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우파들과는 인터넷을 대하는 태도가 다른거다.
현장시위를 살펴보자. 좌파의수가 많은가 우파의수가많은가? 우파중에 시위에 참여하는 경우는 대개 정년퇴직이후의 어르신들인 이유가 그것이다.
작은것부터 해보자. 일주일에 한시간이라도 써보자. 나라를 위해 자신을 바쳐야한다는 선동이 아니다.
여기에 속한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이다. 이는 애국을 강요하는게 아니다. 스스로가 자신의 책임감을 지키는것이다.
그래서 난 일베하는 시간을 더 늘렸다.
세줄요약
한국에 극우가 없어서 마음놓고 한국을 망치려는 시도를 한다.
생업제외하고 일주일에 한시간씩만이라도 온전히 한국을 위한일을하자.
그래서 난 일베를 한시간 더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