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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땔감으로 쓴다고 다 베어버려서 
북한의 산에는 나무가 거의 남아있지 않음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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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과 근교를 잇는 만원 통근버스5.jpg

버스를 기다리는 평양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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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 사는 특권층 주민인듯 한 모녀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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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열살l그끄저께 (23:22)l조회 2663l현재 1l추천 49





나무를 땔감으로 쓴다고 다 베어버려서 
북한의 산에는 나무가 거의 남아있지 않음



















평양과 근교를 잇는 만원 통근버스









버스를 기다리는 평양 시민들









평양에 사는 특권층 주민인듯 한 모녀












평양 중심부 도심의 전경과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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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부유층이 이용하는 최신식 볼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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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셍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들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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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은 나름대로 현대적인 도시의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그곳을 벗어나면 아직도 우물에서 물을 긷고, 소달구지가 다니는 과거의 풍경이 펼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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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상영되는 꽤 오래 전의 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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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건물을 관리하고 페인트칠을 해줄 비용이 부족한 탓에,
북한의 건물들은 허름하고 낡은 모습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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