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문득 팽이버섯전이 먹고 싶어서 마트에서 팽이버섯을 하나 사 왔다
보통 개당 400원~500원이면 살거야. 내가 갔던 마트는 5개 천원에 팔더라
팽이버섯 밑둥을 잘라줘야 하는데 안 뜯고 비닐채로 잘라줬다. 그럼 여기저기 안 튀고 깔끔하게 자를 수 있어
버섯을 결 따라 뜯어주면서 한올한올 씻으라는 사람도 있고 그냥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구기만 해도 된다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그냥 깨끗이 씻어줬다.
팽이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줘
완성짤 올렸을 때 버섯 잘랐다고 ㅁㅈㅎ준 놈이 있었는데 먹기 편하려면 자르는게 좋다.
안 자르고 그냥 하려면 먼저, 팬에 팽이버섯을 올려 주고 그 위에다 계란+부침가루를 부어주면 된다. 하지만 나는 잘라서 먹을거야
팽이버섯 하나에 계란2개 부침가루 한 숟갈 넣고 야채는 넣고싶은거 넣어주면 된다. 안 넣어도 상관은 없고.
나는 고추, 파, 당주화 넣었다. 색깔 내려면 홍고추에 파프리카가 좋긴 하다
소금으로 간 해주고 후추도 좀 뿌려준다.
섞어준다. 노오란게 그분이 떠오르네
팬에 기름을 둘러준다. 마트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후라이팬 잘 쓰고 있다.
숟가락으로 적당량 떠서 구워주면 된다. 모양내려면 위에 실고추 몇 개 얹어주면 좋고
그리고 뒤집어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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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 팽이버섯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2. 계란2개 + 부침가루 한 숟갈 + 야채 넣고 싶은거 + 소금간
3. 구워라
컴퓨터가지고 처음 글 쓰는거라 좀 헤맸다.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 있어도 너그럽게 넘어가라
드립도 자신이 없어서 못 치겠네
하기는 어제 밤에 했는데 지금 올린다. 아침 챙겨먹고 좋은하루 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