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보데쥬 라는 오코노미야끼 체인점 갔음
맛있더라 ㅇㅇ
존나 유명한 구운 소룡포?집
오픈부터 문닫을때까지 줄 서있는 집에서 사먹었는데
존나 너무 맛잇음
맥주 냠냠
마트에서 팔던 푸딩
녹차맛이랑 바닐라맛
편의점 가니까
성게맛 감자칩 팔더라
맛은
ㅗ
일단 냄새가 좆같음 한약냄새남
성게맛 살짝은 나는데 걍 소금맛에 성게향 약간 ㅇㅇ
냄새가 노답이다
신주쿠 나갔다 루미네에서 본 빵집
2개 사머금
사진 많이 못찍는 이유가
출국하기 전에 집에서 나오면서 디에쎌알 놔두고옴,,
ㅅㅂ
더군다나 일본 오긴했는데
2년간 쳐묵쳐묵하던걸 뭐더 특별한게 있겠나싶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