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M정보: http://heartbrea.kr/3610218
1편 링크 : http://www.ilbe.com/1170016930
안녕 게이들아 ㅎㅎ 사실 내일이란건 오늘이였어^^; 내일 맞잖아 시1발..
아무튼 서론 각설하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갈게.
댓글 스포 주의! 그리고 직적 게임으로 즐기는게 이딴 글 보는 것보다 훨씬 재밌고 무섭다는걸 미리 알려둠 ㅎㅎ
후 시발 겨우 가둬놨네ㅠㅠ....존나 정체를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젠 안전한것 같다.
지 혼자 감옥 안에서 싸돌아다니는 헤드레스를 냅두고 감옥에서 나오자
아까 헤드레스가 튀어나왔던곳....들어가야겠지ㅠㅠ??
큰 맘 먹고 들어가보면
호옹이?
별건 없고 초록색 책이 눈에 띈다
책을 건드려보면
당연히 들고가야지^^!
어디다 쓰는 건진 몰라도 일단은 들고가자 ㅎㅎ
이제 왼쪽 통로로 나가자!
지하 1층으로 이어지는 통로
이곳에서 빠져나가려면 저 계단을 타고 올라가야하나보다
근데 문이 가로막고있다ㅠㅠㅜ
안열림 ㅅㅂ.....
그러고보니, 취조실에서 시체를 뒤져 찾아낸 열쇠가 있지 않았나?
그걸 사용해보자 ㅎㅎ!!
작은 열쇠를 사용하면
요시^^!!
헤헤 올라가자
???왠 멀쩡하게 생긴 자지가 서있다
누구? 씨ㅣ팔 간수장은 아니겠지
뉘심;
켄지 "여자아이..?"
시ㅣ발 멀쩡하게 생겼노 ㅋㅋㅋㅋㅋㅋ ㅠㅠ
시1발 내가 자지로 보이냐 이 새끼야
켄지 "여자 아이가 이런 곳에서 뭐하고 있는거야! 위험하잖아!"
이새끼도 뭔가 알고있나보다..그것보다 왜 여기있는건지 모르겠盧
에리나 "정신을 차리고보면 이곳에 있었어."
켄지 "정신을 차리면...."
"곤란하네. 괴물이 우글거려서 여자아이를 내버려두고 갈 수도 없고."
"좋아! 자, 함께 밖으로 나가자!"
알고보니 보빨러였다 미1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리나 "에?"
저 켄지란 놈이 누군지 알고 따라가겠盧
할아버지 따라가는것만큼 위험한 일일듯;
켄지 "어떤 사정이 있는건진 모르지만, 이런 폐허에 여자 아이 한 명이란건 뒤숭숭하다구."
하지만 이 보빨러는 존나게 혀를 잘놀린다
에리나 "당신도 충분히 이상해요."
그러나 호락호락 다리를 벌려주지 않는 에리나찡
켄지 "에?"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켄지 "야, 잠깐...똑바로 내 눈동자를 봐."
에리나 "(빤히)"
시발 존ㄴ나 오글거리넼ㅋㅋㅋㅋㅋㅋ
켄지 "어떄?"
미ㅣ친 한두번 여자 따먹은 솜씨가 아니다
에리나 "(히죽)"
결국 보빨의 혀에 넘어가게된다..ㅠㅠㅠㅠㅠㅠㅠ
켄지 "요시! 그럼 밖까지 안내해드리죠, 공주님."
이새끼 지가 무슨 상황에 처해있는지도 모르고 보빨 시전
민주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켄지 "노, 농담이야."
딲! 걸렸盧 고영욱 같은 새끼ㅎㅎ
켄지 "난 켄지야. 네 이름은 뭐야?"
급하게 화제를 바꾼다
에리나 "에리나...에요."

켄지 "에리나구나! 잘부탁해!"
에리나 "...네."
결국 보빨의 현란한 세치 혀에 넘어가버린 에리나찡...ㅠㅠㅠ순결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아무튼 대화가 끝나고나면 둘은 합류한다
다닐때도 둘이 같이 다님
이곳은 도서관인 것 같으니 한 번 둘러볼까 ㅎㅎ?
'달리는 유성 - <별빛으로 비춰진 밤의 거리>라는 책이 있다'
시발 이게 무슨 책이름이盧? 존나게 문학적이다
대마수가 쓸 법한 제목이긴한데....한 번 읽어보자
'내가 아직 어린애였을 무렵의 이야기. 밤인데 창가가 밝아 시견이 쓰여 밖을 내다보았다.'
'그러니, 인간과 같은 형태를 한 물체가 빛나며 달리고 있었던 것이다.'
'너무 빠르고, 깨끗하고 아름답게. 나는 무심코 소원을 빌었다.'
'밤에 오줌을 지리지 않도록, 이라고.'
'감옥 시설 미스트 창설자, 오라르드 카톤'
즉 내용을 요약하면 어릴 적 달리는 노짱같은 유령같은 걸 보고 밤에 오줌 지리지 않게 소원을 빌었다는 이야기.
하지만 여기서 집중해야할건 감옥 시설 미스트의 창설자라는 부분이다.
이곳은 아무리 봐도 감옥인데, 혹시 이 감옥을 만든 사람의 글이 아닐까?ㅠㅠ대체 무슨관계일까
그리고 다른 책장으로 가보면
'망자가 헤메는 마을 - <죽음의 마을의 전언>이라고 하는 책이 있다.'
이건 또 무슨 내용일까? 이건 내용이 너무 길어서 스샷은 안붙일게 ㅠㅠ
1698년, 이웃 마을이 소멸했다.
돌연, 일어난 사건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당황해 사태를 확인하기 위해서 마을의 사람들을 보냈다.
그러나, 멸망한 마을로부터 돌아온 사람은 누구 하나 없었다고 한다.
1700년, 마을이 멸망하고 나서 2년의 세월이 지났을 무렵에, 멸망한 마을로부터 사망자가 방황하며 사람들을 덮치기 시작했다.
우리는 멸망한 마을을 죽음의 마을이라고 이름을 바꾸어 시급하게 손을 쓰지 않으면 안되었다.
당시, 죽음의 마을의 수색은 촌장이 마을의 사람을 차례로 지명해 나갔다. 죽고 와, 라고 말하듯이.
거기서 우리들은, 빨간 마녀로 불리는 여자에게 죽음의 마을로 향하게 해, 원인의 구명을 맡기기로 했다.
빨강의 마녀가 향한 후, 다음의 수색으로 지명된 나는, 죽음의 마을로 향하게 되었다.
나는 눈을 의심했다. 죽음의 마을은 깨끗이 없어져 있던 것이다.
그로부터 1년. 망자가 방황하는 일은 없어졌다. 하지만, 원인은 무엇이었는가, 아무도 알 수 없을 것이다. 빨깐 마녀 이외는.
저자 브류이메이르 오즈파르트
즉 요약하면 갑자기 모든 주민이 종범된 죽음의 마을에 망자들이 사람을 덮치기 시작해 못돌아오게 되자,
붉은 마녀를 보내 구명을 맡겼는데 그 후, 죽음의 마을이 사라졌단 이야기.
여기서 중요한건 붉은 마녀네. 분명 우리가 보았던 그 재수없는 붉은 마녀가 맞겠지ㅠㅠ.....대체 무슨 일일까.
이제 마지막 책장으로 가자.
이번엔 책 읽다 용량 다채우네..ㅠㅠㅠㅠㅠㅠ
'감옥 시설 미스트 - <시설의 목적> 이라는 책이 있다.'
호옹이? 이건 꼭 읽어야돼! 이 감옥의 모적이 뭘까?
감옥 시설 미스트는, 죄수에게 취미와 지식의 필요성을 가르쳐, 형기를 끝내기까지 사회에 복귀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시설이다.
1748년에는, 취미를 눈을 뜨게 하는 일환으로서 피아노 방을 만들었다. 맑고 깨끗한 마음을 이 방에서 낳을 수 있을 것이다.
또, 시설의 안뜰에서 죄수끼리 스포츠를 즐기거나 도서관에서 지식을 쌓거나 하는 것으로, 일반의 사람과 변함없는 윤리감을 낳는 것이 목적이다.
감옥 시설 미스트 창설자 오라르드 카톤
ㅅㅂ.....이 게임에 나오는 괴물들이나 취조실에 대한 언급이 하나도 없다 ㅠㅠ
창설자는 알고 이 곳을 만들걸까, 아니면 후에 이상해진걸까?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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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대화나 책 때문에 별로 무섭지 않았네 ㅠㅠ;
다음 화부턴 계속 나올테니 걱정 말엉 ㅎㅎ 그럼 모두 좋은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