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 정마담이 평경장에게 상처받고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 에피소드와

  아귀와 짝귀의 대결, 그 둘과 평경장 과의 관계...

  그리고 곽철용과 아귀의 의형제 맺게 되는 과정과 

  용호가 곽철용의 신임을 얻게 되는 에피소드를 다룰 거라 합니다.

  시나리오를 맡아줄 작가를 찾을 예정이며

  장준환 감독이 만들려고 했던 타짜는 일단은(?) 엎어졌다고 하네요 ㅜ.ㅜ



오오미...흥미진진하겠구마잉...아귀연기를 주로다루다니 ㄷㄷ..


근데 감독은 최동훈으로 가는게 좋을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