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신고했는데 늦장대응이나
신고전화 좆같이 받아서 막을수있던 범죄도 못막거나
암튼 남자 경찰들 실수 했을때
여론은 항상 존나 경찰을 깠잖아
근데 언제 한번이라도 그 개인 경찰 한명을 위해서
온 미디어와 경찰 고위직들이 나서서 쉴드 쳐준적있었냐?
적어도 공무원의 잘못에 여론이 들끓었을때
모르쇠로 일관한적은 많아도
이렇게 미칠듯이 쉴드 쳐준적은 없었다
이젠 그냥 여론이고 뭐고 다 무시한다
공중파 뉴스는 쉴드쳐줄라고 주작까지 해가면서..
무슨 고위직도 아닌데 억지부리면서까지 이렇게 해주는게 이해가 안됨
완전히 남자들 의견은 진짜 개소리로 듣는다는거다
진짜 전무후무한 경우야
정책에 조금이라도 방해되는 소리는 아예 거른다는거임
그것도 오로지 '남자'의 목소리만..
이 나라는 끝난거 같다
만약에 똑같은 행동을 남경이하고 욕먹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렇게까지 나라에서 나서서 쉴드 쳐줬겠냐
그런 경우가 단 한번도 없는데..
징계나 먹고 끝났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