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자지 안서는 개 틀딱이야


달토에 화욜날 들어가서 목욜날 까지 놀다가 카드 지갑 놓고 가서 찼으러 가는중에 심심해서 써볼까해 


이젠 틀딱이라 유흥도 접었고 가도 별로 않좋아 해서 유일한 낙이 일베 눈팅인데 

저번에 탠프로 인증하는 새끼들 나왔을때

탠프로는 끊은지 오래라 눈팅만 하고 있었지


그러게 일베 눈팅 하던중 애들이 달토달토 하길레 생각해보니 런닝레빗에서 맨날 문자 오는게 그거 였네


그래도 별 생각은 없었는데 올만에 서울 나가서 (몸이 좀 않 좋아서 근교에서 휴양중)

친구 만나서 소주 먹고 멕켈란 한병 먹고 헤어지는데 갑자기 존나 달토가 꼴리는거야

그레서 왜이터 예약 잡고 초이스 시작 했는데  

대체 어느 씨발새끼가 아가씨 물이 좋타고 한거냐

그레도 들어온걸 어떡하냐 걍 아무 년이나 불러서 무룹에 누워서 좀 자니까 타임됬다네 그래서 담년 은 초이스 않할께 아무나 들어오라 했는데

이년이 짐 기억이 않나는데 청량리 꼴통 미용 학교 출신인데 허벅지 위부터 팔 빼고 전부 이레즈미를 했더라고 근대 갑자기 급꼴려서 보지에도 이레즈미 했냐니까 했는데 왁싱한지 쫌 되서 보지털좀 났대 

그애기 들으니 더 꼴려서 판스 벗겼는데

야 나 삼정호텔 다 왔다 지갑 찼고 더 써줄께

물론 인증은 없어

세줄요약

1달토 갔음

2존나 못생겼음

3이레즈미 보지 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