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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1073472328 : [재업,IT,정보,스압] 모바일계의 甲 ARM에 대해 알아보자.ARABOZA
세줄요약
1. TSMC 수율 좆망
2.TSMC응딩이 믿은 암드랑 엔비디아 좆망
3.TSMC 후빨예정인 애플도 좆망예정
하이 게이들 오늘은 통수갑 TSMC라는 회사에 대해 알아보려해.
우선 TSMS는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 즉, 대만 반도체 제조회사 라는 뜻이야 이름 ㅍㅌㅊ?ㅋㅋㅋ
현재 비메모리부문 파운드리*업체로 세계 최대의 생산력을 가지고 있고, 또 가장많은 고객사를 가지고 있는 업체야..
ap부분이나 gpu부분은 독점하다 싶히 하고 있는 회사이니까..
*파운드리 - 반도체산업에서 반도체 설계만 전담하고 생산은 외주를 주는 업체로부터 반도체 설계 디자인을 위탁받아 생산하는 기업을 말한다. 주로 특수하게 쓰이는 고부가가치 반도체를 소량으로 생산한다. 파운드리(Foundry)의 원래 뜻은 주형에 쇳물을 부어 금속 · 유리제품을 찍어 내는 주조공장을 의미한다. 반도체 칩의 제조설비는 관리에 많은 비용이 들고 새로운 제조기술을 개발하는 데도 막대한 연구비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칩을 대량으로 제조하는 업체가 아니면 반도체 제조설비(fab)를 직접 보유하기 어렵다. 이처럼 제조설비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업체의 요구로 반도체 칩을 제조하는 기업이 파운드리다. 반도체 칩을 한 회사에서 대량으로 제조함으로써 설비 운영이나 연구 개발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한편 팹리스는 자사에 생산설비를 가지지 않고 외부의 협력기업에 생산을 100% 위탁하는 제조업체로 파운드리의 반대 개념이다. 팹리스 기업이 생산을 위탁하는 것은 파운드리 기업이 대부분이지만, 자사 제품을 생산하는 일반 제조업체에 위탁하는 경우도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현재 파운드리 업계에 뛰어든 회사의 2010년부터 2012년 수뉘야~ 매출액 ㅎㄷㄷ 하노? 2~12위까지 합친것과 비슷하盧?
자 여기까진 그냥 ㅍㅌㅊ한 얘기이고, 소개에 지나지 않으니 이제부턴 tsmc의 통수썰을 풀까해.
여기엔 컴퓨터 얘기인데 쉽게써볼려고 노력할께~ 아마 tsmc라면 이를 가는 게이들도 있을꺼라 생각해..
오주했으면 '이게 다 TSMC때문이다' 하는 망언이 있으니까 ㅋㅋ
1. 통수의 시작
2009년 TSMC는 엄청난 로드맵을 제시 세계를 놀라게 했어..
2010년 1분기 32나노 출시, 3분기 대량 생산
2011년 1분기 22나노 출시, 3분기 대량 생산
또한 다양한 최신 HKMG공정도 같이 도입
이 로드맵은 당시 외계인을 고문하는게 아니냐고 의심을 받던 인텔을 능가하는 수준
2011년 현실은 여전히 40나노만 출시, 대표적인 양치기 기업
여전히 28나노 테이프 아웃*도 못한상태임..
*테이프 아웃
마스크 테이프 아웃을 말하는 거야, 반도체 제작을 위해서는 회로 패턴을 미리 그린 마스크를 웨이퍼 위에 씌운 후에
노광 장비를 이용해서 웨이퍼에 패턴을 구현하거든... 그런 다음에 식각 과정 등등을 거쳐...
그냥 쉽게 얘기하면 생산하기 위한 최종 준비 단계를 마쳤다 정도로
이러한 주된 이유는 28나노에 대한 기본적인 기술력 부제와 너무 많은 제품을 동시에 테이프 아웃을 하고 있는점
현재 28나노 테이프 아웃 시도중인 제품은 무려 89개(흔히 알고있는 스냅드래곤이나 기타 GPU들)
공정 수율에 핵심인 노광장비 투자가 가장 늦음
40나노 수율 개선된 이유중에 하나가 니콘노광장비 도입등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50-60% 수율로 개선
하지만 이것 조차 핵심 공정에만 투입
기존에는 60나노 시절에 쓰던 노광장비를 재사용 해서 극악의 수율인 5% 미만 유지
20나노대 공정은 최고 품질인 ASML(이새끼도 나쁜새끼임..)노광장비*는 필수
*반도체 제조장비 중 정렬 노광기의 일종으로 웨이퍼 1매에 몇 개의 칩 단위로 전후 좌우로 이동하면서 각 단위 칩마다 정렬 및 노광을 실시하는 장비
단가는 개당 1000억원, 라인에 수십개는 필수
막대한 투자비 때문에 파운드리 회사들은 상당히 늦게 구입하거나 품질이 떨어지는 니콘 노광장비를 더 많이 구입
현재 ASML노광장비는 돈이 있어도 구입 불가능
이미 삼성, 인텔, 하이닉스, 도시바등 내년 생산 물량까지 예약 받은 상태
TSMC등 대만 반도체 업체들은 삼성이 너무 많은 ASML노광장비 구입을 하고 있다고 직접 국내에 들어와서 항의 하는 *사태까지 발생
*노광장비는 쉽게 말해서... 아주 쉽게 간단히 말해서...
40나노 혹은 50나노 이하의 미세공정에 필요한 장비라고 보면됨
이 장비가 없으면 미세공정으로 반도체를 만들 수 없어
그런데, 요런 노광장비 시장에는 압도적인 1위 업체와 차이가 많이 나는 2위 업체가 있는데
1위가 네덜랜드의 ASML
2위가 일본의 니콘
그런데, 전세계 물량의 80%를 차지하고 가장 기술력이 좋은 곳이 ASML사야
그런데, ASML의 물건 파는 방식이 아주 배짱이야
선주문을 하고 선대금을 지불해야해
그런데, 이 노광장비 하나의 비용이 수백억에서 천억원..ㄷㄷ ㅍㅌㅊ?
그런데, 이게 장비가 라인 하나에 수십개가 들어가고 라인이 늘어날 수록 수백가기 될 수 있습니다. 역시 반도체의 설비 투자는 상상을 추월해
그러다보니...
인텔, 삼성, 도시바, 하이닉스, TSMC 등이... ASML에 엄청나게 주문을 하게되었어..
(여기에 주문이 들어가지 못하면 계속 기다리거나 혹은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니콘으로 가는 수밖에 없어.)
여기서... 가장 돈이 많은 두 회사...
현금많은 인텔과 삼성이 ASML의 물건을 싹쓸이함.
ASML의 입장에서도 현금으로 쏴줘... 물건 대량으로 사가줘... 그러니 이 두 회사의 주문이 선주문이 될 수 밖에 없는데...
도시바나 하이닉스는 둘째치고...
TSMC가 타격을 입어..
왜? TSMC도 20나노대 공정 수율을 높이려면 ASML노광장비가 필요한데...
엿같게도... 삼성이나 인텔이 싹쓸이를 해갔지..ㅋㅋㅋㅋ
그래서... TSMC에서 삼성에 항의하러 오기도 했어..
TSMC "니네... 같이 먹고 살자... 노광자비 좀 양보해줘..."
이러니... 삼성이...
"병신년아...!!!!!! 꺼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통수의 절정
TSMC가 사실 대단한기업이지.. 가장많은 물량을 공급하고 있으니까..ㅋㅋㅋ 하지만
졸라게 욕을 먹는 사건이 발생해버려..
TSMC의 전설은 40nm급 4770부터 시작해... 2008년 여름이었을 꺼야
당시 나름 하이엔드 (당시 ATI 브랜드 4K형제들 중 2번째에 위치한) 4850을 10퍼센트 내외로 뒤쫓았던 엄청난 녀석이었지..
소비전력도 개선되고 성능도 좋고 무엇보다 '가격'엄청나게 착한게 무기였지요.
하지만 TSMC가 40nm 수율이 개판이 되서 출시 가격보다 오히려 출시 이후의 가격이 상승함과 동시에 물량 수급이 안되서
ATI가 애드온 VGA(비디오카드) 시장의 점유율을 뺏어오는데 실패했던 전력이 있었어..ㅜㅜ
하지만 그런 실패에는 40nm에 대한 설계 미숙이 어느정도 있었던바...(처음 시도했었으니..)
그 노하우를 가지고 ATI는 크고 아름다운 녀석보다는 '적당히 크면서 성능도 좋고 소비전력도 개선된' 녀석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내놓은게 5K시리즈의 5850과 5870이야..
다이사이즈*는 절대로 작은 사이즈는 아니야 340mm^ 정도 되었으니..
* 다이사이즈란? 한 장의 실리콘 웨이퍼로 제조할 수 있는 칩 수를 결정하는 절단면의 크기
하지만 5K가 출하되고 나서 대략 6개월 후에 나온 페르미가 530mm^이었던걸
생각해보면 다이사이즈가 엄청나게 줄었다는걸 알 수 있어(동일 공정)
하지만 역시 40nm의 수율이 좋지 못하여 저런 초 하이엔드 VGA 가격이 상당히 올라서 원성이 자자했지
물론 경쟁사 NVIDIA의 야심작 FERMI 1세대 480은 초기 수율 '한자리수'라는 말도 안되는 수율을 기록하게 되버려...(으아~ㅜㅜ)
그래서 오죽하면 하다하다.... 512cudacore로 설계되었던 페르미는 하나의 코어군을 제거 시켜
480CUDACORE를 구현하여 내놓았지만 현실은 '전력돼지'ㅋㅋㅋㅋ
그걸 몇개월 후에 개선시킨게 500번대의 580이야.. 역시 동일 공정이고 나름 설계도 최적화 시켜서 내놓았지만
수율이 개선된 정도니 아주 좋은 편은 아니라서 가격이 어마어마했어..
그래픽카드한장에 50만원 넘어가는게 수두룩했으니까~
그 와중에 ATI와 AMD가 브랜드 통합을 단행하고 처음으로 내놓는 VGA 6K 시리즈가 나오게 되.
나름 획기적으로 개선해서 전력을 잡았으나 퍼포먼스가 580에 미치지 못했지만..
다이사이즈를 줄였기 때문에 역시 이득은 AMD가 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열한 역사속에서....
TSMC는 번번히 실패해왔어... 근 2년동안 40nm 수율도 제대로 안정화 시키지 못했고,
결국은 30nm로 가는 교두보도 포기해버리고 야심차게 준비한게 지금의 28nm야..ㅠㅠ 그마저도 처음시작할떄 수율* 4% 평타취?ㅋㅋㅋㅋㅋ
*수율 - 한장의 외이퍼에서 양품이 나올 확율
하지만 역시 TSMC답게 올해 3~4사분기 출하를 계획하고 있던 ATI의 7K는 내년 1~2분기로 미뤄지게 되었지..ㅋㅋㅋㅋㅋ
페르미 3세대도 마찬가지고..ㄷㄷ
여기까지 달려온게 3년동안이야. 3년동안 TSMC는 제대로된 일을 못한거나 마찬가지였다는 것이야
거기다가 28nm는 HKMG 예정이라고 해놓고 이제는 아얘 포기해버리고 얘기도 안하고있다가
지금 다시 깔짝깔짝 거리고 있는상태야..ㅋㅋㅋ
즉, TSMC때문에 GPU세계는 한세대씩 뒤쳐지고 말았어..
상황이 이렇다 보니
모든 근원은 로드맵에서 시작되었고, 외국 리뷰사이트나 한국의 컴퓨터 조립하는 게이들은
I'don't trust TSM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다 TSMC때문이다를 시전하고 있어 ㅋㅋㅋㅋ
CEO가 인터뷰를 해도 I'don't trust TSMC ㅋㅋㅋㅋㅋㅋ
수율이 얼마나 ㅈ같냐면 ㅋㅋㅋ
오죽했으면 위에그림에 원래 흰색이 양품이고 검은색이 불량인데
반대로 사람들이 검은색이 양품이고 흰색이 불량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삼성파운드리(삼성 lsi) 32나노 수율은 90%고, 28나노 수율은 80%라고 해..물론 이 이야기는 모바일 ap에 국한되어있는 얘기야 ㅋㅋ
이공정으로 현재는 애플의 cpu와 삼성의 엑시노스 퀄컴의 스냅드래곤이 만들어지고있어ㅋㅋ
32,28나노는 HKMG공정이라는 공정을 쓰고있어~
하지만 TSMC는 28나노수율은 60%가안나온다고 해.. HKMG공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HKMG공정은 미세화로 가기 위해 꼭 필요한 반도체 재료의 일종이야..
현재 TSMC가 주력으로 쓰고있는 공정은 SiON이라는 공정인데
얘는 HKMG공정보다 미세화될수록 오히려 전력누수가 심하다고 전해지고있어ㅋ
그래서 퀄컴제품이 28나노로 가고있지만 전력효율면에선 32나노 HKMG엑시노스에 비해 전력효율이 그다지 좋은편이 아냐 ㅋㅋ
게다가 TSMC와 삼성 두회사에서 퀄컴제품을 쏟아내고있는데..품질측면에서 차이가 난다고 ㅋㅋㅋㅋㅋ
시발 저딴기업을 믿고, 퀄컴,AMD,NVIDIA,엘지(최근 모바일 ap에 뛰어듬),애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TSMC응딩이만 믿고있는 실정이야..
이건 TSMC의 새로운 로드맵인데..ㅋㅋㅋ
지켜질리 없다고 봐..적어도 1년이상 미뤄질꺼야..ㅋㅋㅋㅋ
아이폰5s나 뉴아이패드는 새로운 CPU달거라는데,
그걸 원래는 삼성이 했지만, TSMC에 물량을 넘긴다는 기사가 나왔어..ㅋㅋㅋ
근래에 특허싸움때문이겟지..(애플 졸렬하盧?ㅋㅋㅋ)
내가 다음세대 아이폰이 좆망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거야 ㅋㅋㅋ
시발 뭐 물량이 있어야 만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TSMC를 거쳐가는 수많은 회사는 엔당과 AMD의 전처를 밟을꺼라 생각되..
하지만 앞서말한 이들은 TSMC를 벗어날수 없을꺼야..
왜냐고? TSMC는 사실상 독점인상태니깤ㅋㅋㅋㅋㅋㅋ
다음번엔 ARM을 써볼까해 ㅋㅋ 잘되려나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