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준생이다..
기업합격하고 도서관에서 인적성공부하는데 왠 미친놈이 경적을 3분동안 울리는거 아니노??
좆찐따일게이 이대론 안되겠다 해서 내려가서 기사님께 연락드리고 기다리는데 경찰차 한대오더라.
남경과 여경(조수석)이 내리는데 남경은 보자마자 상황파악하고 버스기사님께 전화하더라
반면 여경은 시끄럽다고 두손으로 귀막고 얼쩡얼쩡 거리더라... 남경이 훨씬 나이도 많아보이는 아재였는데 옆에서 귀막고 알짱거리길래 사진 찍었다. 한장 찍으니 버스뒤로 숨는거 같더라
수전증이 심해서 사진 잘 안나온거 ㅁㅈㅎ ㅇ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