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남도의원 예비후보가 페이스북에
“이번 대선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문제로
야기된 사건”이라며 “탄핵을 자행한 집단은 박근혜
대통령이 메인 타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의 전복을
목적으로 반란을 일으켰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 희생양이었다”
한국당과 언론에서 주장했어야할 말인데 서울도 아닌 경남에서
여당 후보가 확실하게 바른 말을 한 것 같습니다
홍준표는 박대통령을 출당짓을 했으니...
문재인 집단이 대한민국 전복 목적으로 박대통령 희생양 삼은
대한민국 전복의 반란은 대한민국 국민은 작년 초에 생각했습니다
대한민국 전복 반란수괴 문재인 즉각 쫓아내야 합니다
*언론 보도 내용
“박근혜 대통령은 희생양” 민주당 후보 글 뒤늦게 논란
중앙일보 이가영
2018.04.10. 17:40
[사진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 서교민 예비후보 페이스북]
더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 단수후보로 추천된 예비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 옹호 글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당은 단수추천을
취소하기로 했다.
민주당 경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공천관리위)는
지난 2일 경남도의원 ‘창원6’ 선거구에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한 서교민(55) 예비후보를 단수 후보로 추천했다.
서 후보는 민주당 창원상선지역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러나 단수 후보로 추천된 후 그가 지난해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 후보는 “이번 대선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문제로
야기된 사건”이라며 “탄핵을 자행한 집단은 박근혜
대통령이 메인 타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의 전복을
목적으로 반란을 일으켰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 희생양이었다”
고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