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걸린놈들 어째 좌파들 밖에 없냐. 

죄다 노란리본 매고 정의로운 사회, 박근혜 퇴진외쳤던 사람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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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 좌파 성향 연극 연출자, 문재인 절친(블랙리스트 출신).

고   은 - 좌파 성향 시인, 문슬람(블랙리스트 출신).

조민기 - 촛불 좌파(블랙리스트 출신).

김석만 - 한국예종연극원 교수(블랙리스트 출신).

김기덕 - 문재인의 나라 찬양(블랙리스트 출신).

조재현 - 촛불 좌파(블랙리스트 출신).

조근현 - 26년 감독, 5.18광주민주화외침(블랙리스트 출신).

이병훈 - 음악감독, 좌파(블랙리스트 출신).

배병우 - 사진작가, 좌파 (블랙리스트 출신).

최용민 - 좌파 배우(블랙리스트 출신).

박재동 - 한겨례 만화가(블랙리스트 출신).

오달수 - 촞불 좌파(블랙리스트 출신).

하용부 - 인간문화재, 이윤택이랑 친분있음(블랙리스트 출신).

탁현민 - 여성비하 발언, 문재인 최측근.

최경선 - 전북연극단대표.

한만삼 - 정의구현 사제단, 촛불 세월호 백남기 시위 선봉대.

로   타 - 노란리본.

한재영 - 전남영광, 박원순캠프총괄자, 성폭행도움요청 -> 주변사람들 방관

안희정 - 달님 절친, 자칭 페미니스트, 친노.

윤주원 - 부신시의원, 민주당.

안병호 - 전남함평군수, 민주당.

정봉주 - MB저격수 나꼼수, 문빠(문재인이 유일하게 사면시켜 줌).


예전 친일파 청산도 시작전에는 죄다 한나라당만 걸릴줄 알고 21세기 연좌제라고 주장한 한나라당 반대 속에 법안 밀어부쳤는데, 정작 막상 까보니 친일파청산위원장 김희선을 비롯 신기남 등 알고보니 독립군 후손이 아니라 독립군 때려잡던 일본군이었음.


예상과 달리 죄다 민주당 인사들만 걸려서 나중에 민주당에서 지금 21세기에 연좌제하자는 거냐 하면서 역풍 불고 gg치고 흐지부지 되서 아직도 레전드 역관광 사례로 회자되는데 그때랑 똑같네.


첨엔 우파 죽일려고 미투운동 시작했는데, 막상 까고보니 죄다 좌파 페미니즘이 좌파진영 초토화 시킬줄 생각도 못했다. 좌파들의 민낯 아닌가?


낮에는 박근혜퇴진, 사회 정의를 외치며 밤에는 다음 처자 황토방으로 들어와라 성폭행. 니자식들은 길바닥서 반미시위, 내자식들은 미국 이중국적 미국유학.


SNS로는 정의로운 사회를 외치며 용기있는 개념연예인, 하지만 현실에서는 동료 여자연예인, 여스텝들 성폭행 당하는 거는 침묵, 방관.


말은 기회는 평등, 과정과 결과는 공정해야 합니다. 행동은 귀걸이아빠. 기회, 과정, 결과 모두 다 내자식이 먼저. 겉으로는 깨끗한척, 뒤로는 성폭행. 내로남불은 좌파종특인가?


이러면 문빠들은 자한당도 이런 스캔들 있지 않냐 지랄할건데 좆불 들면서 우파 욕하고 지들이 선이고 지들이 정의고 더 깨끗하다라고 외쳤지만 결국 그들이 욕하는 자들과 똑같다라는 거지. 그래서 아무리 물타기 해봐야 스스로 무덤 파는 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