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최영미,
‘고은’ 이어 ‘민족문학작가회의’ 문인들 성추행 고발
원로(元老)시인인 고은 씨의 상습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최영미 시인이
또 다른 문인들에 대한 성추행 의혹을 제기했다.
이번에는 대표적인 좌파 성향 문인 단체인
‘민족문학작가회의’(현 한국작가회의) 소속 남자 문인 네 명이다.
최 시인은 지난 1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 시인은 지난 1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992년 등단 이후 제가 원하지 않는 신체적 접촉을 했던 남자 네명은 대개 민족문학작가회의와 가까운 문인들”이라고 밝혔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5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