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100%실화임을 밝힘

설명할께 내가 피시방야간알바를 하고있을때였어 맨날 오던 조선족새끼가 있었는데 아침까지 하다가 일갈시간되니까 꺼달래 그래서 돈내랬더니

돈없다는거야 그래서 지갑 맡기고 가라니까 존나 째려보더니 자기 무시하냐고 지랄하길래 담보라고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고 했는데

일끝나고 야간 되서야 돈내러 와서 지갑 받고 또 피시방 하는데 이새끼가 음료수를 시키더라 그래서 가져다 줬더니 아침에 지갑 맡긴게 기분나빴는지

계속 뭐시키고 자리옮기고 안된다고 트집잡고 지랄해서 아... 그냥 하세요 다잘되는구만 뭘그러세요 이러니까 갑자기 배까더니 칼 한 40cm 정도 되는거 꺼내서

키보드 내려 찍는데 발뒷꿈치 부터 머리끝까지 소름 돋더라 이런상황이 처음이라 얼어있는데 이새끼가 내배에 칼 갖다 대더니 자기 무시하지말라고 하고 다음부터

피시방 안오더라 그날 집가서 잠도 못잤다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도 못하겠더라 진짜 찔릴까봐

 

 

 

너새끼들이 좋아하는 3줄요약

1,피시방 야간 알바중 조선족새끼가 요금낼 돈이 없음 지갑 맡기고 가라고함

2.다시 피시방와서 돈내고 빈정상했는지 음료수 시키고 이것저것 트집잡기시작함

3.다잘되는거 같은데 그냥하랬다가 키보드 칼자국 남고 20대 초반 나이에 향냄새 맡을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