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의 핵심이 전라도이고

반역의 핵심이 전라도인데 이를 외면하고

누구와 싸우겠다는 것인가?


문재앙과 주사파 같은 반역자들은 전라도에

널리고 널렸고 근본을 처내지 않는한 끝없이

반복될것이라 본다.

종서기와 재앙이 패거리만 없애면 이 싸움이 끝날것이라 보는가?

전라도를 주적으로 보고 정면 공격을 하지 않는한

우파는 모든 싸움에서 무조건 질수 밖에 없는것이다.

내전을 치르더라도 전라도를 제거하지 못한다면

이미 진 싸움이라고 본다. 몸통은 건드리지도 못한채 곁가지들과 싸우다 패할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전라도를 주적으로 보지 못한다면

종북세력과 반역자들과의 싸움은 아예 포기 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