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렌식보고서> (403-405쪽)을 보면, 구글에서 필수보안 메시지 이메일이 greatpark1819 계정으로 왔고, 그것을 읽은 것으로 되어있다. 

 

"성미님 안녕하세요 방금 (2010년 10월 18일 오후 3시 32분)  구글계정 greatpark1819@gmail.com 이 안드로이드(테블릿)에서

로그인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한 적이 없으신가요? 

지금 최근에 사용한 기기를 확인하세요. 

구글은 보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사용자계정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 메일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내가 이전에 이 브라우저나 기기를 사용하여

계정에 로그인한 적이 있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내가 새 컴퓨터, 휴대전화, 또는 브라우저에서 처음 로그인하거나 

브라우저의 시크릿창 또는 시크릿 브라우징 모드를 사용하거나, 쿠키를 삭제하거나, 

다른 사람이 내 계정에 엑세스하려 할 때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여기서 문제점


첫째.

jtbc는 greatpark1819 지메일계정에 암호가 걸려있어서 접속할 수 없었다고 방송했다.  

캡처.PNG

구글에서 2016년 10월 18일 오후 3시 32분에 greatpark1819 로 로그인했다고 메시지가 왔고, 그 메시지를 확인까지 했는데 

어떻게 암호가 걸려있어서 접속하지 못했다는 것인가?


명백한 거짓말이다.  


둘째. 

jtbc 가 삼성전자 강남센터에 가서 충전기를 산게 2016년 10월 18일 오후 3시 28분으로 영수증에 기록되어 있다. 

3시 28분에 충전기를 사서, 3시 32분에 메일을 열었으니 딱 4분 걸린거다.  

그런데 삼성전자 강남센터에서 더블루k 사무실과는 최소 10분 거리라고 한다. 

jtbc 의 태블릿 입수 알리바이에 의혹이 가게된다. 


셋째. 

서울와이어.PNG






그런데 포렌식 보고서 상에는 greatpark1819@gmail.com 으로 온 메일이 2013년 4월부터 총 몇건이 있다. 


이건 뭐가 어찌된 얘긴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