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 들아
긴 추석연휴 동안 여행을 몇군데 다녀 왔는데
포항에서의 1박2일 여행글을 쓰고 싶어서 글을써
포항을 여행하면서 이곳저곳을 사진으로 담아봤는데
재미있게 봐줬으면해
그러면 시작할께 ㅎㅎㅎ
여해을 떠나기전 짐을 싸고 카메라를 들고
집을 나설때는 항상 기분이 좋아!!!!
포항을 가기위해서 집 근처 사상터미널에 도착!!!!
포항가는 표를 예매하고
버스를 기다림...
사상에서 포항가는 버스는
경주를 경유하기 때문에
경주를 지나가면서 한번 찍어봤어
10월말 되면 경주에 단풍도 찍으러 가볼 생각이야
그렇게 1시간 30분을 달려 도착한
포항!!!!!!
포항은 처음온다 이기!!!
포항 터미널 주변을 한번 찍어주고
오늘의 목적지 호미곶을 가기위해서
버스를 두번타야하는데
우선
200번 버스를 타야해
버스에서본 POSCO
POSCO 실제로 처음 봤는데 진짜 크더라
다음에 포항에 놀러오면 POSCO 야경도 한번찍어 보고 싶어
200번 종점인
구룡포에서 하차 후
'동해지선' 버스로 환승을 해야해
환승버스가 아직 출발전이라
구룡포항 이곳 저곳을 찍어봤어
생각보다 건물도 많고 유동인구도 많더라
버스출발 시간이 가까워져서
다시 버스를 타고
도착한
호미곶!!!!!!!!!!!
호미곶 도착 했을때가 오후 6시가 넘은 시간이 었는데
산넘어로
노을이 지고 있더라
노을은 별로 기대 안했는데
호미곶 일몰도 이뿐듯!!!!
예약한 숙소에 짐을 풀고
근처 포장마차촌 으로 왔어
가게가 여러 있는데
메뉴,가격이 비슷비슷하더라
아무 가게에 들어가서
해물라면 하나와 소주를 하나 시켰어
해물라면 6,000원 + 소주 4,000
사진에는 못담앗는데 밑에 홍합도 있고 6,000원 치고 나름 괜찮았어
그렇게 포장마차에서 라면과 소주한잔을 하고
근처 방파제로 이동했어
바다에 비추는 달과 파도 소리
그리고
밤 하늘을 수놓은 별을 보면서
우럭으로 한잔 더함 ㅋㅋㅋ
우럭 20,000원
혼자 먹기에는 딱 좋더라
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출보러 손모형이 잇는 곳으로 이동하 기로 했어
여명은 언제봐도 이뿐듯..
TV와 인터넷으로만 보다가
처음 바다위에 있는 손을 보니깐 신기함!!!!
일출을 기다리는 백마동생
같은 숙소라서 몇마디 나누어봤는데
나이는 24살이고 미국살고 혼자 한국여행중이 라고함..
이날 해뜨는 시간은 6:24분
수평선에서 올라오는 태양을 기다린지 몇 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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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운이 좋게 구름도 별로 없어서 수평선위로 올라오는 태양이 더더욱 이뿌더라
몇 장 더 올려볼게
기회가 된다면 2018년 첫 일출도 여기서 보고 싶더라
2018년 첫 일출 시간도 이렇게 알려주고 있고
호미곶 주변도
몇장 찍어봤어
바다에 떠있는 손은 '오른손'
육지에 있는 손은 '왼손'
서로 평화를 상징한데
견우와 직녀...
소년상...
문어 대가리 ...
그렇게 호미곶의 멋진 일출을 보고 오늘 일정을 위해서
다시 숙도로 이동했어
해파랑길을 걸어서
숙소에 있는 개도 찍고...
오늘 하루일정을 위해서 다시 이동하기로 했어...
1부로 끝낼려 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많네..
2부도 나중에 올려 볼께 ㅎㅎ












